
영천시 봉사단체 '아름다운 마음들의 모임(아마모)'은 시각장애인 1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마모 회원들은 화장실 설치, 도배, 장판 교체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아마모는 2009년 결성 이후 꾸준히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천시, 경북도 '2025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수상! 15건의 규제개선 과제 발굴 및 중앙부처 건의,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등 현장 중심 규제 발굴 노력 인정받아. 시민과 기업 체감 규제개혁 지속 추진 예정.

영천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최기문 시장을 단장으로 한 해외 무역사절단을 4박 6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파견한다. 15개 참가기업은 수출상담회, 상품판촉전, 시장 조사 등을 통해 수출 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다. 시는 기업들에게 항공료 및 숙박비 일부를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 연결, 통역 등을 지원한다.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2025년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기존 특화사업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희망프로젝트 영천 바로알기 사랑의 투어', '행복버블 이불 세탁 서비스 지원', '추석맞이 福가득 선물 꾸러미 지원' 등 향후 추진할 3건의 특화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3일 영천고등학교 ‘지역사랑 자원봉사 동아리’ 학생 13명과 함께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쿠키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직접 쿠키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센터는 지역 학교와 연계한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나눔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재학생들의 창의력과 인문학적 소양 강화를 위해 ‘제2회 로봇캠퍼스 백일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 수필, 독후감 세 부문에서 총 28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7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은 로봇전자과 백영섭 학생의 시 ‘전쟁의 학습’이 수상했다. 로봇캠퍼스는 가을에 제3회 백일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는 23일 북안면 당리의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포도 순치기 작업 등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했다.

충북 영동군 자양면 직원들이 신방리 포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가에서는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으며, 자양면은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할 계획이다.

영천시 서부동과 새마을체육과 직원 20여 명은 23일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순치기와 가지 정리 등의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영천시보건소 건강관리과는 23일 북안면 당리의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포도 순치기 작업 등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앞으로도 농촌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 금호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愛 행복한 하루' 지원사업을 통해 금호윤성지역아동센터 아동 29명에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인당 영천사랑상품권 3만원씩 총 87만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법령해석 심층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법제 역량 강화를 목표로, 법제처 소속 강사들이 법령해석 방법론, 문언해석, 인허가 의제 등 실무 사례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시는 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법치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