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일부터 금호읍 관정1리 경로당 등 8개소에서 ‘찾아가는 문해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글 기초 교육을 중심으로 생활영어, 생활한자, 금융활용법, 시화쓰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과목으로 구성되었으며,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펙발레오,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에 1,600억 투자, 전기차 배터리 시스템 생산라인 구축 및 100여 명 신규 고용 창출 예정

영천시 대창면, 제15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수상작 전시… 금상 노태건 ‘피리부는 사내’ 등 58점, 11월까지 대창면 문화센터 로비 전시

영천시 드림스타트, 가족 60여 명 대상 1박 2일 글램핑 행사 진행. 물놀이, 웃음치료 교육, 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가족 유대감 강화 및 스트레스 해소 도모. 영천시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인 드림스타트를 통해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약속.

영천시는 여름철 물놀이 등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폭염, 수해, 물놀이 사고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예방 홍보와 시민 안전의식 제고 활동이 진행됐다. 시는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위험지역 등에 대한 집중 예찰 및 점검을 실시한다.

경북 영천시 화산면이 유성리 696번지 일원에 해바라기 꽃밭과 포토존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한여름에 활짝 핀 해바라기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사진 촬영 장소와 더위를 식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산면 발전협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가꾼 소중한 결실이라며 많은 방문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화산면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화산면은 이번 포토존 운영을 계기로 지속적인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5일 영천강변공원 영동교 아래에서 '2025년 제1회 영천시 청년고리 로컬마켓'을 개최한다. 청년 창업가의 판로 개척과 문화예술가의 무대 제공을 위한 이번 행사는 먹거리, 수공예품,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영천공설시장 주변 버스 승강장 6개소에 생수와 얼음을 비치하고 있다. 지난해보다 이른 폭염으로 사업을 앞당겨 시행했으며,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승강장을 중심으로 생수와 얼음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승강장 냉방기 가동 및 에어커튼 설치 확대 등 폭염 대책을 추진 중이다.

영천시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제2회 관광 정보 박람회에 참가하여 영천의 관광자원과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를 홍보한다. 망원경 별 보기 체험,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앞으로 전국 핫플레이스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북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가 2025년 제2기 정기강좌 수강생 340명을 모집한다. 요가, 댄스스포츠, 색소폰, 미술, 음악, 스마트폰 활용 등 13개 강좌가 개설되며,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를 받는다. 수강료는 5개월에 25,000원이며, 재료비는 별도다.

경북 영천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시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투자기업 지원시책 등을 소개하고, 참가 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위한 부스 운영과 바이어 상담회를 연계한다. ㈜태산(앙금 전문)과 농업회사법인 ㈜동방제유(식물성 유지 제조) 2개 기업이 참가하여 각각 냉동 앙금 떡과 K-뷰티 화장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천시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시민회관에서 '2025년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육아 토크쇼, 뮤지컬 갈라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전 좌석 예매 및 현장 발권이 가능하다. 영천시는 산후조리비 지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등 저출생·고령화 대응 정책을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