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천시는 미세먼지 감축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12월 12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0일 이상 영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이다. 승용차 최대 1,180만 원, 화물차 최대 1,6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총 619대(승용 426대, 화물 192대, 승합 1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7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4등급 경유 자동차, '09년 이전 제작 건설기계, '03년 이전 제작 지게차·굴착기 등이 지원 대상이다. 약 7억 8,400만원의 예산으로 총 302대를 지원하며, 차량 기준가액의 50~100%를 지원하고 소상공인, 신차구매 시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영천시는 12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제2회 영천시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4개 경로당 70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주산 실력을 뽐냈다. 수상자들은 9월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에 영천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주산이 어르신들의 기억력 향상과 집중력 강화에 효과적이며, 삶의 활력을 얻고 배움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천시는 관내 등산로 등 87개소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망실·훼손된 번호판 정비 및 신규 설치를 진행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영천시는 기업인들의 공장 설립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해 '입지기준확인' 신청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인들은 공장 설립 전에 미리 규제사항을 파악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14개 부서와 동시 협의를 통해 10일 이내에 설립 가능 여부를 확인 가능하며, 영천시는 기업 중심의 적극행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새마을문고 영천시지부는 12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독서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난고 김삿갓 문학관과 탄광문화촌을 방문하여 문학적 식견을 넓히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했다.

영천시는 12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제2회 영천시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4개 경로당 70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주산 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주산 활용 뇌 건강 up'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은 9월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 경기대회에 영천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관내 등산로 등 87개소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망실·훼손된 번호판 정비 및 신규 설치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영천시는 기업인들의 신속한 공장 설립 인·허가를 위해 '입지기준확인' 신청을 받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인들은 공장 설립 전에 미리 규제사항을 파악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영천시는 14개 부서와 협의하여 10일 이내에 설립 가능 여부를 안내하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8,593건, 102억 3천9백만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1억 5천만 원 증가한 것으로,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CD/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영천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평일 야간 콜센터도 운영한다.

영천시는 여름 과일 성수기를 맞아 출하 현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격려했다. 이상저온으로 출하 시기가 늦어지고 물량은 감소했지만, 병충해 피해는 적고 가격은 전년 대비 높게 거래되고 있다. 새롭게 디자인한 '스타영천 스타과일' 포장재가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시는 11억 원의 예산으로 포장재 제작을 지원하고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 유통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영천시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2025년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저출생 극복 유공자 표창, 육아 관련 공연, 가족 뮤지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최기문 시장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발굴과 양육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 영천시는 산후조리비 지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청년 이사비용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우리아이 튼튼 프로젝트'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