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청년마을 취하리가 전국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교류 프로그램 ‘취하리 알베르게 703’호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영천의 다양한 장소를 탐방하고 서로 교류하며 지역과 연결고리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취하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8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6개 읍면동 경로회 분회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경로회 분회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분회 운영 관련 현장 의견 청취, 시의 어르신 복지 정책 안내, 경로당 운영 개선 방안 논의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영천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22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홍보를 위해 경주 황리단길에서 로드마케팅을 진행했다. 여름 휴가철 관광객을 대상으로 축제 리플릿 배부, SNS 구독 이벤트 등을 통해 별빛축제를 비롯한 영천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10월 축제들을 홍보했다.

영천시장난감도서관은 8월부터 폐건전지 10개 반납 시 소형 장난감 1점 추가 대여하는 탄소중립 캠페인을 진행한다. 폐건전지 재활용 활성화 및 아이들의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하반기 신규 장난감 38종 76점 추가 구입 및 자유놀이실 환경 개선 등으로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스타사랑봉사단, 영천시청 직원들에게 폭염 대응 음료 300여 잔 전달하며 응원과 격려 전해. 봉사단은 무더위 속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아이스 음료를 직접 준비해 전달. 최기문 시장은 봉사단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 안전과 행복을 위한 지원을 약속.

영천시는 주요 관광지 52곳의 건물번호판에 관광, 교통, 시정 소식 등의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부착하여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112/119 신고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공용주차장 등 175곳에는 사물주소판 설치를 진행 중이다.

영천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농업, 교육, 사회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읍·면·동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심사 후 2025년 10월 중 시상 예정.

경북 영천시 서부동은 폐지 수집 어르신 6명에게 폭염 대비 선풍기 조끼를 지원하고 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한 작업 환경 확보를 위한 조치이며, 서부동은 주기적인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와 안전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고 있다.

영천시는 경상북도,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2025 금호 이웃사촌마을 문화·예술·관광 융합형 자율공모전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국 단위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통해 청년 예술인의 창작물을 선보였으며, '금호ON 전시회' 4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회차로 금호 지역과 결합된 창의적인 작품들을 전시했다. 4월부터 진행된 공모전은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총 8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대상은 금호의 풍경과 주민 이야기를 담은 영상 작품 '금호길'이 차지했다. 수상작 전시는 8월 한 달간 화랑설화마을에서 진행된다.

영천시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 ‘2025년도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산업경제, 문화·교육·체육, 사회봉사 3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시상하며, 5년 이상 영천시에 거주하며 시정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시민이 대상이다. 기 수상자, 현직 지방의회 의원, 공무원, 비위·부조리 등 자격에 흠결이 있는 자는 제외된다.

영천시, 산업단지 환경조성 공모 선정…국·도비 68억 확보!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조성으로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 개선 기대

영천시는 5월부터 3개월간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시민들에게 영농 활동과 마을 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과 교류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