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중앙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단체 회원 60여 명 참여해 고현천 일대 환경 정비

경북 영천시 완산동 고분군에서 삼국시대 봉토분 발굴조사 중 금동관, 귀걸이 등 중요 유물이 출토되어, 25일 발굴조사 성과 설명회를 개최했다. 완산동 고분군에서 처음으로 발굴된 대형 돌무지덧널무덤은 5세기 말~6세기 초 영천지역 최상위 수장급 무덤으로 추정되며, 신라와 영천 지역 연관성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영천시는 국가유산청과 추가 발굴조사 및 보존·정비·복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27일 시청 앞 만남의 광장에서 '영천시 재즈 페스타 & 청년고리 로컬마켓'을 개최한다. 청년 창업가들의 다양한 물품 판매,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댄스·버스킹 공연, 청년 재즈 밴드 3팀의 재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구의 유명 재즈바 '대호싸롱'과 협업하여 도시적이고 세련된 재즈 공연을 선보인다. 같은 날 영천시민회관 콘서트 예매권 소지자에게는 행사장 상품권을 증정하여 연계 관람을 유도한다.

영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환경공무관 6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를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환경공무관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환경공무관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환경공무관들의 처우 개선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영천시는 9월 2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화랑설화마을에서 '화랑열차(무궤도열차)'를 운영한다. 열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 정시와 30분에 출발하며, 이용 요금은 1인 1,000원이다. 우천 시 운행이 중단될 수 있다.

영천시, 추석 맞아 ‘샤인머스캣 팔아주기’ 행사…지역 농가 판로 지원 나서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실버놀이지도사 자격증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37명은 자격증을 취득하여 노인복지 현장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영천시 평생학습관, 제5회 경북 어르신 주산경기대회 개인·단체전 우수상 쾌거!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 '주산 활용 뇌 건강 up' 사업 참여 어르신들, 7월 영천시 대회 이어 도 대회서도 우수한 성적 거둬. 개인전 박춘자 어르신 5등, 단체전 원촌1리 경로당 수상. 평생학습관, 어르신 건강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약속.

영천시, 2025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완산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과 사회적 경제조직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점 높이 평가받아.

영천시는 24일 '국정과제 5개년 계획 연계 지역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영남권 통일플러스센터 조성,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 영천 미래형 친환경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국정과제와 연계된 지역 사업들을 발굴하고,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금호읍,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및 인구 늘리기 캠페인 전개... 금호강변 환경정비 및 지역 발전 위한 결의 다져

영천시는 9월 2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읍·면·동을 직접 방문하여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인,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물가 상승, 경기 침체, 일자리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는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