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여 기획·운영한 반려문화 체험행사 ‘영천에서 함께하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외 반려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영천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8일과 15일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요약: 영천문화원 부설 명주농악보존회가 전북 부안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경북 영천의 전통 두레농악인 명주농악은 덧배기장단을 중심으로 한 흥겨운 가락과 조화로운 연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고면이 지난 10월 31일 임고서원에서 의용소방대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면민안녕 기원제'를 열고, 산불조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고면은 기원제를 시작으로 산불 취약지에 대한 체계적인 감시 활동에 들어갔다.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부가 지난 1일, 50가정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금쪽이와 함께하는 감성 힐링 팜크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운동회, 고구마 캐기 체험,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영천시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천시 시민회관 상주단체인 이언화무용단이 경주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지역문화예술 프로그램'에서 초청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무용으로 국내외 관객의 호응을 얻으며 영천의 예술적 저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영천시는 '온(on)세대공감'을 슬로건으로 제3회 평생학습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8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 공연, 체험,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었다. 특히,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합동 수료식과 이호선 교수의 특강이 큰 호응을 얻으며 배움의 의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영천시가 동서가구삼거리-신망정메디컬사거리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을 위해 도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3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교통 혼잡 해소, 보행 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2026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영천시가 LH와 함께 성내동 일원에 110세대 규모의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편입토지 협의 매수를 시작한다. 2019년 국토부 공모에 선정된 이 사업은 2026년 착공,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며, 시민 주거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지역 명소와 산업 현장을 탐방하는 '우리 고장 별별 탐험대' 가족 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아동들에게 지역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31일 금호읍 어울림센터 공원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제10회 가을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금호풍물단 공연을 시작으로 스포츠댄스, 민요,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가훈 써주기, 먹거리장터 등 부대행사가 어우러져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자매결연 도시인 대구 수성구 범어2동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영천시 동부동은 '동부동 행복'을 주제로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에서 '제4회 우로지 동행 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 공연, 작품 전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대창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3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실내 청소를 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