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지난 22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2025 청년 리더십 워크숍 & 청년 포럼'을 개최하여 1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AI 특강, 회복탄력성 토크콘서트, 지역 활성화 모델 탐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지난 22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2025 청년 리더십 워크숍 & 청년 포럼'을 개최하여 1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AI 특강, 회복탄력성 토크콘서트, 지역 활성화 모델 탐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사상 처음으로 일반회계 1조 원 시대를 열며 총 1조 3,608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민생경제 회복, 취약계층 보호, 시민 안전 및 생활 편의 향상,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에 전략적으로 배분되었다.

영천시는 지난 22일 시민회관에서 '제4회 영천 K-POP 청소년 페스티벌' 경상북도 가요·댄스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36개 팀이 참가해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플레이 밴드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인기 그룹 영파씨의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영천시가 사상 처음으로 일반회계 1조원 시대를 연 2026년도 예산안 1조 3,608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민생안정, 취약계층 보호, 미래 대비에 중점을 두고 농업, 복지, 시민 안전,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 전략적으로 재원을 배분했다.

영천시는 기업 데이터 플랫폼 구축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기업 정보 통합·시각화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기업 지원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기업 상황을 신속하게 반영하고 체계적인 정보 공유 기반을 마련하여 관내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HD현대건설기계가 영천시 청통면에서 6·25전쟁 참전용사인 국가유공자 어르신의 주택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보훈부와 연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주택 내외부 정비, 창호 교체, 화장실 개선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과 가전·가구 지원이 이루어졌다.

영천시는 21일 괴연동에 신성일기념관을 개관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총 8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 기념관은 전시, 체험, 공연,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첨단 기술을 접목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영천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이 '2025 경상북도 문해한마당 시화전'에서 전국 단위 2명, 도 단위 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성인문해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권계순 씨(80세)의 '한글탑'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이상수 씨(86세)의 '글단지'는 스테들러코리아 사장상, 문은자 씨(73세)의 '3인분이 아니었네'는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경로당 문해교실 확대 등 시민 문해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로봇IT과 학생들이 개발한 AI 돌봄 로봇 '케어봇(CareBot)'이 '2025 한이음 드림업 엑스포'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케어봇은 고령자 및 돌봄 대상자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행동을 감지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자율방재단이 상주영천고속도로 연쇄 추돌사고로 인한 기름 유출 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하여 오염 확산을 차단하고 2차 피해를 예방했다.

영천시 금호읍체육회와 제주시 아라동체육회가 자매결연 후 첫 교류 행사를 갖고 체육 종목 교류, 청소년 및 동호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친선 족구 경기를 통해 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