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공간정보·드론 취급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간정보·드론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간정보의 중요성과 드론 활용 증가에 따른 보안 강화 필요성에 맞춰, 공간정보의 정의, 법적 근거, 관리·보호 대책, 드론 촬영 절차 및 보안 관리 방법, 사고 대응 요령 등을 다루며 담당자들의 보안 역량 강화와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영천시가 2025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도 단위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신기술 현장 확산, 병해충 예방,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기술 보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영천 최초 KTX-이음 열차 운행이 시작되었으며, 오는 12월 30일부터 영천역 정차 횟수가 확대되고 서울역까지 직결 운행된다. 이를 통해 영천 시민들의 수도권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영천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를 확정하고, 총 207억 6천만원을 1만 5,219농가에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6,771농가에 88억원, 면적직불금은 8,448농가에 119억 6천만원이 지급되며,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직불금 수령을 위해서는 16개 준수사항 이행이 필수적이다.

경북 영천시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성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가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도내 최대 규모의 아열대 작물 연구 및 보급 거점으로, 20여 종의 아열대 작물 실증 재배, 전문 인력 양성, 실습형 임대 온실 제공 등을 통해 영천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 고경면이 2025년 주민자치강좌 수료식 및 발표회 '고경동락'을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기념하고 지역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요가, 풍물, 탁구 등 7개 강좌에 1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우수 수료생 시상과 함께 다양한 공연 및 작품 전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도 진행되었다. 고경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여가 활동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이 2025년 평생교육과정 종강식을 개최하고, 160명의 수강생들이 10개월간 갈고 닦은 서예, 민화, 시창작, 다례, 명상체조, 민요, 한문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 성과를 발표하며 전통 인문학 교육의 확산을 보여주었다.

영천시가 '영천시 관광 굿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역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우수작 7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관내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작은 영천 관광 홍보 및 기념품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2025년 영천시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웹 기반 도서 관리 프로그램 전환, 신간 도서 구입, 문화 행사 및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유아 및 예비 부모 책꾸러미 배부 등 도서관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영천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조성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아동정책 추진 방향과 사업 이행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관련 정책을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가 일제강점기 지적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금호 봉죽지구 외 3개 지구의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천시가 2025년 고독사 예방 사업 '셀프안부폰'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고독사 위험이 높은 50~60대 1인 가구 남성의 참여 확대 방안이 중점적으로 검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