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오랫동안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있던 위치에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투자선도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투자선도지구(59만㎡)를 조성할 계획이다.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투자선도지구’는 2015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이후 경북도 산업단지 지정계획 고시, 국토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일 지구 지정이 최종 결정됐다. 이 지역에는 항공·군수·ICT 등 도시형 첨단산업과 공공기관을 유치해 첨단산업·물류중심 시설로 개발할 계획이며, 입주기업에는 건축 인・허가를 비롯한 각종 규제특례와 조세 감면, 세제지원 등 인센티브가 종합적으로 지원된다. 사업규모도 주목할 만하다. 민간투자와 국비 등을 합쳐 총 1,89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기반시설인 직선도로 개설을 위해 국비 100억원을 확보해 도시계획시설결정을 완료했고 투자선도지구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토지보상 등 도로개설 사업을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투자선도지구와 접해 개설되는 직선도로는 군부대를 ...

경상북도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친환경 농·축산물의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우수하고 안전한 친환경 농·축산물 공급으로 고품질 학교급식을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19년도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지원 사업은 관내 초·중·고와 특수학교 등 40개교 7,749명의 학생에게 총 8억9천4백만원을 들여 친환경농산물(쌀, 잡곡류,채소,과일 등)과 친환경축산물(소,돼지,계란)을 현물로 공급한다.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관내 22개 유치원생 662명에게도 5천6백만원의 친환경 농·축산물을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 7억5천7백만원보다 약19% 증가한 규모로 매년 지원 단가를 상향해 친환경 농산물의 질과 공급 물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영천시는 본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친환경 농·축산물 학교급식센터를 지정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최기...

경상북도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시민들의 인터넷 접근성 향상과 통신비 절감을 위해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영천시 시내버스 1번, 2번, 3번, 55번 등 28대에 와이파이를 설치해 시험운영기간을 거쳐 5월 1일부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이번에 구축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는 기가급 회선속도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빠른 속도의 서비스로 스마트폰을 이용 할 수 있게 된다.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와이파이를 켜고 목록 중에 Public WiFi@BUS를 선택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1월 시민의 쉼터인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의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에 이어 이번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무료 서비스로 시민의 생활에 편리함을 더해 갈 것”이라며 “앞으로 공공와이파이존을 늘려가는 시민체감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4월 중 영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별빛테마마을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영천시 최초의 ‘영천 별빛야시장’이 오는 28일 영천공설시장에서 개장된다. ‘영천 별빛야시장’은 창업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서류심사와 품평회를 거쳐 최종 선발된 7명의 운영자가 다양한 퓨전음식을 즉석 제조해 판매한다. 야시장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저녁 6시에서 1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닭꼬치, 향라새우, 마라탕, 치킨퀘사디아, 찹살케이크, 한우롤, 돔배기탕수육 등 20여종의 특색 있는 먹거리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또한, 매주 1회 이벤트 또는 재능기부자를 활용한 문화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28일 개최되는 개장식 행사는 여성3인조 전자현악공연을 시작으로 방문 고객들의 흥을 돋운 후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등의 행사를 마치고 나면 트로트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청년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지원사업’ 참가자를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실시에 따라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 창업지원과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사업이다. 참가자격은 경북도 외에 주소를 둔 만39세 이하 청년으로 개인 및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도내 주소지가 있는 청년은 외지 청년과 함께 팀 단위로만 참여 가능하다. 창업 분야는 지역자원과 특산품 등을 활용한 상품, 문화예술 창작활동, 전시·체험공간, 그 밖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모든 분야이다. 영천시는 올해 신규로 8명을 선정해 최대 2년간 사업화자금 및 정착지원비로 1인당 연 3,000만원과 교육·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또는 영천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확정에 따라 올해 자체 신규사업과 도단위사업의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시는 올해 자체 신규사업 2건(기업청년인턴, R&D혁신인력지원)으로 사업비 6억7천여만원을 확보해 청년채용 총29명을 지원하며, 도단위 사업으로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추가 8명, 마을일자리 뉴딜사업 4명, 청년복지행복도우미 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기업청년인턴 사업과 R&D 및 기업혁신 지원사업은 참가 기업 모집을 3월8일까지(연장접수 가능), 청년 참가자 모집은 3월15일까지 실시한다. 참가를 통해 확정된 기업과 청년 근로자는 지역소재 기업에 채용되어 근무하며, 인건비 및 지역정착비, 직무교육 등을 지원받게 된다. 그 외 마을일자리 뉴딜사업(지역자원 활용한 창업지원) 등 다른 사업들도 현재 참가자 모집 중으로 관련 상세내용과 신청절차는 영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2일 기해년 첫둥이로 태어난 아기 가정 세 곳을 방문해 출산양육지원금과 축하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축하했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청통면의 산모 조모(29)씨와 남편 안모(28)씨 부부사이에 둘째인 남아, 고경면 산모 신모(36)씨와 남편 심모(36)씨 부부사이에 둘째인 여아, 그리고 금호읍의 산모 전모(30)씨와 남편 서모(36)씨 부부사이에 첫째로 태어난 남아이다. 청통면의 안모 씨는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 너무 감사하고 큰아이에게 가장 귀한 선물인 동생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우리 아이가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풍요로움과 재복을 상징하는 기해년 첫둥이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경축했고, “지난해 출산양육지원금의 대폭 확대에 이어 올해 분만 산부인과 병원 개원 등 앞으로도 출산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19년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생산 및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47개소에 13억원 투입해 신기술보급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본 시범사업은 2월 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서 접수받아 현지조사를 거친 후, 2월 말경 산학협동심의회에서 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며 세부내용은 영천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최근 개발된 신기술과 농업 현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범요인을 농업인에게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해에는 ‘사과국내육성보급사업’등 32개 사업을 62개소에 시범 추진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금년도 추진하는 주요사업으로는 우리품종인 미니사과 ‘루비에스’ 전문유통단지 조성에 2억5천만원, 신품종인 샤인머스캣 포도의 최고 품질 포도생산을 위해 5천만원, 고품질 포도생산 경북형 스마트팜 조성 및 과원 스마트팜 종합시설 보급에 3억원을 투입해 과수농가의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대서마늘 수확 후 관리 생력기...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19년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원년의 해’로 정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 15일 K-트레블버스 홍보동영상 제작을 위해 전담여행사와 외국인 모델로 구성된 촬영 팀이 영천을 방문했다. K-트레블버스는 서울시가 2017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의 상호 교류협력을 위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유료 버스자유여행상품으로, 2019년도 여행코스에 영천시를 유치해 올해 3월부터 코스별 주 1회 영천을 방문할 예정이다. 유해복 영천시 관광진흥과장은 “영천은 대표적인 도농 복합 도시로 가장 한국적이면서 현대적인 볼거리가 공존하는 도시”라며 “만원권 지폐에 있는 천체망원경을 보유한 보현산 천문대가 있는 별의 고장으로, 캠핑 ․ 승마 등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가 준비되어 있으니 힐링이 필요할 때 언제든 영천을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영천관광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경상북도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19년부터 최근 소비부진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자금 융자금 이자지원을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영천시에 두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정책자금을 융자받은 소상공인으로, 관외로 주소를 이전하거나 중복으로 소상공인 자금을 지원받는 자는 제외된다. 지원범위는 최고 5,000만원 정책자금에 대해 2.5% 이자를 2년간 지원하는 것으로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이자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대출 후 반기별(6월, 12월)로 대출확인서, 이자납부확인서, 사업자등록증사본, 주민등록초본(최근 5년 이력포함)을 지참해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하면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정책자금 대출자에 한해 이자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므로 대출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정책자금 소진 전 대출절차를 우선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19년 2월부터 차량의 자진이동을 유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확보하기 위한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CCTV단속지역에 주・정차한 차량 운전자에게 단속지역임을 휴대폰 문자로 안내하는 시책으로, 거주지 관계없이 영천시 관내를 운행하는 차량 중 서비스 신청자에 한해 문자가 발송된다. 서비스 제공대상은 영천시 관내 주・정차단속용 고정형CCTV에 의한 단속으로, 인력 현장단속 및 국민신문고 신고건 등은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1월부터 시 홈페이지・스마트폰 앱 및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을 통한 서면신청이 가능하며, 서비스 가입 시 1일 3회까지 안내 문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시스템 오류 및 이동통신사 사정으로 문자가 수신되지 않을 수 있으며, 불법 주・정차로 확정단속된 차량은 문자 수신여부와 관계없이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이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민선7기 시민중심 교통정책...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작년 10월 영천시별빛직장어린이집 옥상에 설치했던 대기오염측정소의 시험가동을 마치고 7일부터 정상 가동에 돌입한다. 도시대기측정소에서는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일산화탄소(CO), 오존(O3), 기상항목 등 총 10항목을 24시간 측정하며, 측정된 자료는 국가대기오염정보관리시스템(NAMIS)에 수집된 후 AirKorea(www.airkorea.or.kr)를 통해 국민에게 공개되며, ‘우리동네 대기정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 및 오존 농도가 일정기준이상 높게 나타났을 때 경보를 신속하게 알려주는 SMS서비스도 제공하는데, 이는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http://inhen.gb.go.kr)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무료 알림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기오염측정소를 가동함에 따라 대기오염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해 시민들에게 대기오염정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