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유해한 빈집을 정비해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도시 빈집정비 및 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정비‧활용 사업은 도시지역 빈집을 건축주가 자진 철거하는 경우 비용의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과 해당 부지에 주차장, 주민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운영하는 사업이다. 영천시는 올해 총 4억의 시 예산을 투입해 빈집철거 20동, 공공용지 활용 7개소 등 총 27동의 빈집을 정비할 예정이며, 정비대상은 동 지역에 방치되어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아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택 및 건축물로, 안전사고 및 범죄우려가 높은 빈집, 공공용 활용에 동의한 빈집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영천시 관계자에 의하면 이 사업은 자진철거 시 개소당 150만원 에서 최대 300만 원, 공공용지 활용 동의 시 철거비 전액이 지원된다. 특히, 철거하는 건물의 지붕이 슬레이트인 경우 슬레이트 철거 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사업을 추...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6일, 7일 이틀에 걸쳐 지역 시의원, 주민,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및 관련 부서(건설과, 안전재난하천과, 상수도사업소, 농업정책과, 과수한방과, 신녕면)와 함께 가뭄대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로부터 현재 생활용수 및 농업용수 공급에 대한 의견을 듣고 유관기관 및 관련 부서와 대책을 논의했다. 영천시는 작년 강우량이 674.5mm로 평년대비 62.1%이며,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80%이고 생활용수공급을 위한 왕산지 저수율은 32.3%이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왕산지 하류 농경지에 대한 농업용수 급수대책으로 지하수 개발 위치 등을 사전 검토 중에 있다. 영천시는 가뭄에 대비해 암반관정 추가 설치, 용도폐지된 마을상수도용 암반관정 농업용수 전환, 보조수원 개발, 상수도 급수구역 조정 등 추가 대책을 수립해 시행 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주민의 입장에서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가 서로 협조해 무강우로 인한 가뭄 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선제적 위험요소 차단을 위해 ‘석불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북안면 신촌리에 위치한 석불저수지로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위험저수지(D등급)로 판정됐다. 이에 우리시는 2021년 03월 석불저수지를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고시하고 2022년부터 재해위험저수지 신규사업을 행정안전부에 신청했다. 그 결과 작년 9월 2023년 신규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총 사업비 20억(국비 10억 지방비 10억)을 투입해 제체보강, 물넘이 보수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적인 농경지 용수공급을 도모한다. 영천시는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한국농어촌공사와 2023년 3월 3일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로 협업을 통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 시 우려되는 저수지 붕괴, 사면유실 등 인명 및...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시민들에게 납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지방소득세(양도소득) 신고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신고 방법은 지방소득세 양도소득분을 신고하고자 하는 납세자가 신고서 작성 후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카카오톡 영천시 지방세 채널 채팅창에 전송하면 된다. 신고서를 확인한 담당 공무원은 가상계좌와 전자납부번호를 즉시 발송해 준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신고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담당 공무원이 상시 확인해 서비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영천시 세정과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납세 편의 제공을 위해 서비스를 도입해 적극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시민들이 굳이 방문하지 않고 카카오톡을 활용해 신고 및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관내 읍·면 지역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상반기 출장 정기검사(소음, 배출가스 항목 등)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50cc 이상 260cc 이하 중·소형 이륜자동차 및 배기량 260cc를 초과하는 대형 이륜자동차이다. 검사주기는 최초 신고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에 최초 정기검사 후 2년마다 받아야 하는데,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각각 31일 이내에 서류를 구비해 검사(대행)기관에 신청해야 한다. 하지만 지정정비사업자가 영천 시내에 소재하고 있어 읍·면 지역 주민들은 차량을 장거리로 이동해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장검사를 시행하며, 읍·면 지역 이륜자동차 정기검사 대상자 약 65명에게 상세 일정 안내문을 통보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장거리에 있는 검사소까지 이동할 경우 발생하는 위험요소를 없...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3월 2일 인구증가 및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천시 인구교육과, 홍보전산실, 총무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60명이 참여해 열띤 홍보에 힘썼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해 가족의 소중함과 일·가정 양립 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내·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로 범시민적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저출생은 사회구조적 문제로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대응해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인식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출산과 육아는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할 문제임을 홍보해 영천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매월 캠페인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중소기업의 기술인증 수수료 지원을 통해 기술경쟁력강화와 혁신 성장 기반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인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기술인증을 취득한 지역 내 중소기업이며, 기술인증 평가수수료 및 검사료 전액지원, 기업 당 최대 100만 원까지 연중 1회에 한해 지원한다. 구체적인 지원 인증 분야는 혁신형 기업 인증(이노비즈, 메인비즈, 싱글PPM품질혁신인증, KOSHA18001), 벤처 인증(혁신성장기업, 벤처투자기업, 연구개발기업), 기술 인증(신기술, 신제품) 3개 분야 9개 항목이다. 다만 타 지원 기관으로부터 동일한 인증 취득으로 보조금을 받은 기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되며, 두 가지 이상의 기술인증을 받더라도 당해연도에는 한 번만 지원받을 수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기술 인증은 기업의 기술신뢰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니만큼 관내 업체들이 많은 지원을 받아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탄소중립 운동의 일환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지구온난화 예방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2023년 친환경자동차인 전기자동차에 대한 구매 보조금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은 59억 2천만 원으로 총 367대의 승용 및 화물 전기자동차에 대해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상반기 차량별 지원 대수는 총 240대로 승용 90대, 화물 150대이다. 보조 대상 차종은 환경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www.ev.or.kr) 및 영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서 접수일 2개월 이전에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 위치한 기업, 법인 등이며 1대만 영천시로 신청 가능하다. 전기 자동차는 승용의 경우 최대 1280만 원, 화물의 경우 냉동 탑차를 포함해 최대 206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과 신청절차는 영천시청 홈페이지 ...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건강 취약계층인 어린이의 건강 보호와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영천시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하고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를 구입하는 시에 등록된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신고예정자 포함) 대상으로 1대당 700만 원씩 총 8대를 지원한다. 또한 특례조항으로 2023년 말까지는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매하거나, 2022년 11월 1일 이후 구매등록 또는 폐차말소(자진말소)를 행한 경우에도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다. 2월 24일부터 접수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참여하고자 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는 제출 서류를 모두 구비해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사이트 ‘mecar.or.kr’를 통한 인터넷 접수 및 영천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6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계약 담당공무원 25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약업무의 전문성 및 신뢰도 향상과, 청렴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계약업무의 기본 소양과 실무과정, 차세대 재정시스템 계약등록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계약 업무를 처음 접하는 직원들의 빠른 업무 적응과 효율적인 업무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약방법의 결정, 계약내용의 적합한 이행, 준공(납품) 후 대가지급 및 사후관리 등 계약 전반에 걸친 실무위주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공공계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계약업무는 문제가 된 경우 시정추진에 지장을 초래하는 것은 물론 해당 직원의 징계 및 변상 등 개인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업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문성을 길러 대외 신뢰를 높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청년의 욕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2023년 영천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에게 적용할 수 있는 청년정책의 전반적인 사항을 공모하며 다양한 청년정책과 행정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지역 청년문제의 해결방안을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2월 24일까지이다. 신청방법은 응모기간 내 이메일(chancop6699@korea.kr) 또는 우편(영천시청 일자리노사과 청년정책담당) 접수하면 된다. 또한, 제출된 아이디어는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지속성 등의 평가기준을 적용해 총 4개 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며 최우수 1명 100만 원, 우수 1명 60만 원, 장려 2명에게 각 2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한다.”라며 “영천시 청년정책...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0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을 위해 실시설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00억 원(국비 140억, 도비 18억, 시비 42억)을 투입해 영천시 환경사업소 인근 시유지 총 5.3ha에 임대형 스마트팜 4ha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청년농들에게 스마트팜 시설투자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경영 노하우와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영천시 관계자는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 후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 승인,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및 스마트팜 편입부지 추가매입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했고, 의성 스마트팜단지 및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견학, 스마트팜 농산물 유통을 위해 풀무원식품(주)과 구매협약 체결,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추진 위‧수탁 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리 시는 임대형 스마트팜 건립을 통해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