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야간 도로구역 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안심 귀갓길 조성을 위해 노후 보안등을 LED보안등으로 교체한다고 7일 밝혔다. 도심 골목길 내 야간 낮은 조도로 인해 범죄 사각지대로 방치될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보안등을 교체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제고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영천경찰서에서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 분석과 순찰 강화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영천시와 협업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주요 동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구역 및 골목길 노후 보안등 30개소를 LED 60W 등기구로 교체해, 시민들의 안전한 도로 이용과 범죄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와 영천경찰서는 이번 우범지역 개선 보안등 교체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범죄사고 예방과 심리적 안정감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촌협약 공모에 최종 선정돼 내년부터 2028년까지 영천시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333억 원(국비 211억)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농촌협약 공모 선정으로 영천시는 앞으로 5년간 금호읍, 청통면, 화산면, 화북면, 고경면, 북안면, 대창면을 중심으로 생활SOC시설 확충과 서비스 전달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농촌협약을 위해 작년 1월 전담부서인 지역활력과의 신설을 시작으로 농촌협약위원회, 행정협의회, 기초계획단, 생활권추진위원회 등의 추진체계를 구성했다. 또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IPA분석(중요도 만족도 조사)을 통한 생활서비스 만족도, 이동통신데이터를 이용한 OD분석(주민 이동량을 통한 연계분석) 등을 통해 맞춤형 계획을 수립했으며, 여러 차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계획을 보완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규모 국비 확보 성과를...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5월 31일 내년도 국비 예산 2155억 원 확보를 목표로 ‘2024년도 2차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회의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가로 발굴한 19건의 신규사업 등 51건의 국비 건의사업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천시는 최근 정부 건전재정 기조와 세입 여건 악화로 인해 국비 확보의 중요성이 증대된 만큼,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중앙부처,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확보에 전방위적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국비 건의사업으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금호 연장, 권역별 농촌개발 사업의 패키지 형식인 ‘농촌 협약’,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구축,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신규사업 44건을 비롯해 민생 안정, 신성장 산업 발굴을 중점으로 총 78개 사업이다. 또한, 국...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민원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태국어 등 6개 국어 민원 통역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영천시는 내부 직원 중 영어, 일본어, 중국어에 능통한 8명과 영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베트남어, 필리핀어(타갈로그어), 태국어에 능통한 통역요원 3명을 명예 민원통역관으로 지정했다. 지정된 민원통역관은 민원서류 작성 및 안내는 물론, 타 부서와의 업무 연결이 필요한 민원을 처리할 때 부서 담당자와 민원인 사이에서 의사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 시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도울 예정이다. 조분태 종합민원과장은 “해마다 우리 시 거주 외국인이 늘어남에 따라 그에 따른 민원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민원통역서비스 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 시책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은 도남공업지구 혁신지원 플랫폼 조성사업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6월 착공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21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민관협력 중소벤처 스마트혁신지구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낙후된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개별기업이 대응하기 어려운 공동활용장비, 기술 개발 등에 대하여 공동 활용 스마트플랫폼을 구축하여 전기차 부품, 친환경부품소재 등 미래산업 대응을 통한 지역 제조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한다. 영천시는 자동차 부품기업 등 약 50개사가 밀집 소재한 도남동 일원에 2023년까지 국비 40억 원을 포함한 총 105억 원을 투자하여 지상 2층 연면적 992.68㎡ 규모의 공동활용센터와 1,337.5㎡ 규모의 공동물류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역 입주기업 및 협력업체를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동활용센터는 시제품 제작을 위한 시험동과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장 공간 등을 조성하여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미래를 대비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6일 소송수행 및 인허가 부서 담당자 등 영천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송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천시를 상대로 하는 소송 및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소송의 내용도 전문성이 요구되는 등 소송업무의 난이도가 높아짐에 따라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송수행능력을 향상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영천시 고문변호사인 하경환 변호사가 교육 강의를 맡아 경상북도 및 대구광역시 행정심판위원으로 활동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송 및 행정심판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이해도와 집중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어 ㈜톰슨로이터코리아의 박미나 강사가 영천시에서 직원에게 제공하고 있는 ‘법률정보서비스’ 사용법에 대해 교육했으며, 이를 통해 실무에 필요한 법률정보 및 판례를 ‘법률정보서비스’에서 효과적으로 검색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제고시켰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직원들이 민원이나...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인구증가 및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을 위한 인구정책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전입자, 학생, 직업군인, 군무원,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시민혜택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로 전달해 보다 쉽게 안내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인구정책 길라잡이’를 주제로 표지판, 이정표 이미지를 추가해 시책을 안내하고 마지막으로 대상들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느낌으로 연출했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슬로건 ‘아이 품은 행복도시! 미래담은 희망영천!’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영천시 인구정책 홍보영상은 약 2분 40초 분량이며, 영천시청 홈페이지, 블로그, SNS, 옥외 전광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인구정책 홍보영상을 통해 영천시민들이 인구정책을 손쉽게 찾아보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시민들을 위한 좋은 시책들을 다각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관내 공장설립을 요청하는 기업인들의 신속한 공장 인·허가 처리를 위해 2021년 3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2회(화, 목) 행정포털시스템(온나라이음) 영상회의를 통한 공장 인·허가 실무종합심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실무종합심의회는 공장 설립승인 및 변경 등의 인·허가 신청 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업인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14개 부서의 인·허가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최하는 회의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회의 대신에 시작된 영상회의는 신속한 절차진행과 효율적인 협의로 기존 대면회의보다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상회의를 시행하기 전 2020년도에는 평균적인 처리기간이 42일 정도였고 영상회의로 전환한 후부터 32 ~ 35일 정도로 기간이 단축되었으며 현재는 21일 정도로 확연히 진행속도가 빨라졌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공장 인·허가의 한발 더 빠른 처리와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기업인...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지난 2월 행정안전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특별교부세 2,700만 원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영천시는 행정안전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경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등급은 2021년 대비, ‘보통’에서 ‘우수’로 상승했고, 순위도 75개 시 가운데 ‘12위’로 지난해 24위에서 12계단이나 상승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정부 혁신 방향에 맞춰 영천시가 끊임없이 혁신해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앞으로도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 세정과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 주관으로 개최된 ‘2023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 참여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23개 시군 130여 명의 세무 업무 담당자가 참석해, 평소 실무를 통한 지방세 제도개선 및 신세원 자원 발굴에 대하여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영천시를 대표해 참여한 동부동 이영직 주무관은 경주 경마 경륜 등 현행 사행 산업의 레저세를 야영장업, 관광유람선업 등 관광객 이용시설업까지 확대 과세하여 세수를 확충하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의웅 세정과장은 “세무 담당 공무원들이 지속적으로 업무 관련 연구를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원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직원역량 강화에 노력하는 등 세수 확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시보건소(소장 박선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 가구원 중 19세 이상 성인(2004년 4월 30일 이전 출생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근거 기반의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의 건강수준을 수집하는 통계조사로 2008년부터 매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과 34개 책임대학교, 258개 시군구 보건소가 함께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이다. 조사는 1명당 15분 ~ 30분 정도로 조사항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등),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등) 진단경험, 삶의 질 등을 포함한 145개 문항이며 조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상품권)이 제공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경 질병관리청에서 공표하며 통계자료는 지역사회 건강수준 파악,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평가 등 지역사회 보건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박선희 영천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해 생산된 지역사회건강통계는 영천시...

영천시(시장 최기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5일 청소년문화의집 참여 청소년 2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영천소방서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화재 시 신속하게 대피하기 위한 실제 대피 훈련과 소화기, 소화전 사용 방법 등 소방안전교육, 응급처치의 일환인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소화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 직접 작동해 보고 몸으로 익혔으며, 또한 심폐소생술의 실행방법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남혜경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에게 필요한 안전 지식을 교육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들이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현재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신입생을 추가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이다. 주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