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도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기 위해 시 농업명장 신청 접수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오는 21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대상 분야는 식량작물분야, 과수·채소·화훼분야, 농산물가공분야, 특용작물분야, 축산분야 등 5개 분야 20여 개 품목으로 관내 농업인 중 분야별 영농규모 이상을 경영하는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을 농업명장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농업기술 개발 및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중 영농에 10년 이상 종사하고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공적이 있고, 명장 선정 후 1년 이상 일반 농가에 기술 지도와 현장 교육을 위해 본인 경영 농장을 이용·활용 가능한 사람으로 주소지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10월 중에 1차 서면심사, 2차 외부 전문가의 현지심사, 최종 선정심의회를 거쳐 농업명장 1명이 선정되며, 농업명장에게는 인증패 수여 및 기술교육장, 현장체험 등에 필요한 경비 5백만 원을...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2023년 상반기 재정 집행을 추진한 결과 신속집행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도내 시부 1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속집행은 목표액 3,600억 원보다 500억 원 초과한 4,100억 원을 집행했으며, 소비·투자 부문도 123%의 집행률로, 두 분야 모두 경북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지난 1분기 소비·투자 부문에서도 목표액 대비 117% 달성으로 도내 시 단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앞서 영천시는 부시장 주재로 매월 대책 회의 개최했으며, 사전 행정절차 신속 이행, 각종 시설공사의 조기 발주 등 적극적이고 강도 높은 재정 집행을 추진 관리해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투자사업 추가집행, 기성금과 선금을 확대 집행하는 등 전 직원이 합심하여 집중 노력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신속하고 꼼꼼한 예산집행으로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 소멸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도시로’라는 주제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7월은 1987년 7월 11일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지정한 세계 인구의 날이 포함되어 있는 달이다.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진시키기 위해 정한 날인만큼 영천시에서도 공직자들이 앞장서 인구문제에 관심을 갖고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인구문제 대응 역량을 함양코자 교육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초빙된 대구·경북 인구보건복지협회 박동철 강사는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 제공을 통한 인구변화 이해와 국가적, 개인적 차원의 합리적 대응 방안 모색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한 알찬 교육을 진행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인구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사회문제인 만큼 직원 모두가 인구문제와 관련해 영천시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지방의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7월부터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제도는 기업이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하고 취득한 매출채권(상업어음 및 외상매출금)의 부도 위험을 보험으로 인수하는 것이다. 기업이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거래처에 외상으로 납품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에 보험금을 지급받아 연쇄도산의 위험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가입 기업의 보험료 납입금액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 3월부터 경상북도가 보험료의 50%를 지원해 왔는데, 이번에 영천시가 추가로 20%를 더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난 5월에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에서 추가로 20%를 더 지원받게 되면 결과적으로 해당 기업은 10%의 보험료만 납입하면 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불확실성이 날로 증가하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관내 소재 중소기업들이 납품 대금에 대한 회수 걱정...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28일 종합복지센터에서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의료급여의 올바른 이해와 합리적 이용’이라는 주제로 의료급여 이용절차 및 지원 내용, 건강보험과의 차이점, 급여 일수 관리, 이용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또한 긴 코로나로 침체된 저소득층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자활센터의 자립 지원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조수정 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영천시는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청년층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올해 8월 21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소득 및 재산요건을 충족하는 무주택 청년은 실제 납부하는 임차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회) 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대상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 34세의 청년 중 임차보증금 5천만 원 및 월세 60만 원 이하인 주택에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이다. 월세가 60만 원을 초과하더라도 보증금의 월세 환산액(환산율 2.5%)과 월세액의 합계액이 70만 원 이하인 경우라면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청년 본인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월세 지원사업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학업·취업 등에 전념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 세정과는 23일 봉작교차로 인근에서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늘리기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 일찍 영천 IC를 통행하는 많은 관내 기업체 근로자 등 생활인구의 적극적인 전입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영천시의 다양한 전입 혜택과 영천 거주 장점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영천에 사랑을 기부해 주세요’의 기치를 내걸고 영천시 답례 품목을 소개하는 등 영천시에 대한 고향사랑기부 동참 분위기도 조성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관내 기업체에 근무하지만 미전입한 직장인 등 생활인구가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앞으로도 생활인구가 실주민이 될 수 있도록 기업체 방문 홍보 및 우리 시에서만 시행하는 전입 시책을 적극 홍보하는 등 인구늘리기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우로지자연생태공원 일대에 친환경 해충 유인 퇴치기를 3대 추가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퇴치기는 모기, 깔따구, 날벌레 등의 위생 해충을 UV LED 램프로 유인해 포획, 분쇄하는 물리적 방제 기기로 화학약품 등을 사용하지 않아 인체에도 무해하다. 또 가로등 점등과 함께 자동으로 점등 및 소등되어 에너지 소비와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면서 위생 해충을 구제하는 저비용 고효율의 친환경 방제 기기이다. 영천시는 영천강변분수공원, 금호읍 금호강변 및 우로지자연생태공원에 포충기 73대를 설치 운영 중이며, 향후 운영 효과 분석에 따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곳에 친환경 해충 유인 퇴치기를 설치해 최근 기온 상승에 따라 발생하는 위생 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해 시민들에게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23년 영천시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참여기업 및 참여자를 사업비 소진 시까지 모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을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미취업 청년 등에게 인턴 근무 기회 제공과 근속장려금을 지급해 임금 향상을 통한 장기재직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참여기업에는 인턴기간인 2개월 동안 인턴사원 1인당 고용지원금 월 15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인턴사원에게는 정규직 전환일로부터 3, 10개월 차에 150만 원씩 2회, 총 300만 원의 근속장려금을 분할 지급한다. 인턴사원 참여자격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 취업 취약계층 등이며, 2023. 1. 1. 이전에 취업해 당해 사업장에 근무 중이거나 병역 특례자,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구 중소기업 인턴사원제)에 참여해 인턴기간을 수료한 자 등은 제외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구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공동주택 단지의 외벽 도색사업을 지원하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영천시는 2023년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으로 관내 16개 공동주택 단지의 공용부분 기능개선에 27억 원의 보조금을 책정해 지난 3월부터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이중 외벽 도색 사업에는 6개 단지에 18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색채 자문 방식을 도입해 공동주택 외벽 도색 시 배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동주택 단지에 주변 경관과의 조화 등을 고려한 맞춤형 도색안을 제공함으로써 영천시만의 특색 있는 도시경관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도시 주거 환경뿐만 아니라 도시 가로 경관까지 아름답고 밝게 변화를 가져왔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주거 생활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천시(시장 최기문) 화북면 부녀회는 영천시의 대표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보현산댐 별빛전망대 일원에서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농특산물 판매장을 오는 16일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판매 물품은 부녀회 회원이 직접 생산하고 엄선한 농산물로 상추, 고사리, 제철 과일 등 싱싱한 품목이다. 개장 첫날은 고경면 부녀회에서 보리쌀, 신녕면 부녀회에서 마늘, 양파 등을 제공하는 등 영천시 부녀회에서 정성과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의 명소 출렁다리가 완공되면 관광지를 방문한 소비자로부터 농특산물 판매장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지역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홍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9일 ‘제22회 영천과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영천과일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재용(농협중앙회영천시지부장) 축제추진위원장과 시의원, 농협, 도매시장, 농업인단체, 작목반 대표로 구성된 추진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과일축제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축제 장소를 영천시농산물도매시장과 농협공판장 일원으로 옮겨 과일 출하 성수기에 과일농가 직거래를 통한 영천과일 홍보와 소비 촉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과일축제는 영천한약축제와 통합 개최되었으나 올해 5월 한약축제가 개최돼 과일축제는 시기적으로 과일이 가장 많이 출하되는 여름철에 초점을 맞춰 휴가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재용 과일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과일축제는 지역 농업인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로써 출하 적기인 복숭아, 자두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