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1월 10일부터 22일까지 16개 읍·면·동에서 새해인사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시정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이 행복한 영천 만들기'에 기여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신년화두 '창도약진(創道躍進)'을 바탕으로 주요 사업 추진을 통해 영천의 백년대계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보현산녹색체험터에 AR, 미디어아트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영천 메타버스 체험관'을 개관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한다. 체험관에서는 AR북, 로봇 루카, 영천 관광 기반 게임, 라이브 스케치, 디지털 추억교실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영천시는 2025년에 청년 일자리, 주거, 문화, 네트워크 활성화 등 9개 분야 100개 사업에 234억 원을 투입하여 청년 지원을 강화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근로자 월세 지원 대상 확대, 미취업 청년 역량 강화 지원 확대, 청년 창업 특화 거리 조성, 청년 문화·예술 참여 지원 등이 있습니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8일 산불감시원들과 '산불 발생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산림자원 보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대창면은 5월 15일까지 산불 감시원을 사역하고 산불 비상 근무를 통해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로봇자동화과 졸업생들이 2년 연속 취업률 85%를 넘기며 로봇 산업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졸업생들은 화신, 세왕금속,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풍산 등 주요 기업에 취업했으며, 로봇 개발, 자동화 기술, 생산공정 관리 등 전공 관련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학과는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 협력을 통해 협동로봇 운용 기술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로봇 경진대회 수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는 2025년 1월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부서장 10명을 대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이번 보고에서는 지역맞춤형 공공기관 이전유치 전략, 산업단지 조성, 광역환승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과 70세 이상 어르신 무료승차, 학생 교통비 지원, 영천강변공원 정비 등 시민 체감형 시책들이 논의되었다. 최기문 시장은 업무 공백 최소화와 시민 중심의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경상북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위한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 참가 접수 시작. 4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구미시 등 6개 시·군에서 50개 직종 대상으로 개최. 경북 거주 6개월 이상 주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입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 경북 대표로 출전.

경북 영천시는 2024년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60개 법인으로부터 총 5억원(5년간 37억원)을 추징했다. 주요 추징 사유는 건물 신축·지목변경 신고 누락 및 과소신고, 전동지게차·수배전시설 취득 미신고, 취득세 감면 후 목적사업 미사용 등이다. 특히, 관외 법인의 조세 회피를 적발하여 9천만원을 추징하고, 사망자 골프회원권 상속 취득 신고 누락 건으로 2천만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천시, 2025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7기 입주작가 9명 선정, 1월 13일부터 입주 시작. 전국 각지에서 50여 명의 작가가 지원, 사진, 입체, 평면, 설치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선정됨. 1년간 작품 활동 후 4월 프리뷰전, 10월 릴레이 개인전 예정.

영천시는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천시 행정동우회와 함께 ‘주요 시정 발전 방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행정동우회는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자문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는 퇴직 공무원들의 경험과 지식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행복한 영천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영천시, 보현산녹색체험터에 메타버스 체험관 개관. AR, 미디어아트 등 첨단 기술 활용한 실감 콘텐츠 제공.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디지털 관광 중심지 도약 기대.

영천시시설관리공단, '별의별 엔지니어' 자체 보수반 운영으로 시설물 수선 비용 7,300만 원 절감. 영천한의마을,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등 6개 시설물 1,700여 건 자체 작업 실시. 취약계층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기술봉사 활동도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