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결의문 낭독, 서약서 서명, 청렴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부서장이 직접 선정한 청렴 구호 표지판을 들고 퍼포먼스를 선보여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 영천시는 이번 결의를 시작으로 전 부서 및 읍·면·동으로 청렴 서약식을 확대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2026년 새해 첫 아기인 '꼼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출산 및 양육 지원 강화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마도약(駿馬跳躍)'이라는 신년 화두와 함께 민생 현장 및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영천경마공원 개장,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개통, 영천시립박물관 준공 등 주요 기반 사업의 결실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영천공설시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온열의자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의 편의를 살폈다. 금호권역의 영천경마공원, 금호대창 하이패스 IC, 금호역세권 개발 사업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천시 대창면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채약산 정상에서 면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소망을 기원하고, 전통 기원제와 함께 떡국 나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영천시가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9억 6천6백만원으로 증액 확보하여 농가당 비료 물량을 확대하고, 화학비료 사용 감소 및 토양 비옥도 증진을 통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지원한다.

영천시는 2026년 신년화두 '준마도약'을 바탕으로 광역교통망 확충, 산업기반 조성, 체류형 관광 확대, 인재 양성, 복지 증진, 농업 혁신, 정주여건 개선, 적극행정 구현 등 8대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영천'을 목표로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투자 유치, 수출 MOU 체결, 문화 자원 확충, 인재 양성 기반 강화, 농업 환경 조성, 교통 및 생활체육 여건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핵심 사업 완성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마도약(駿馬跳躍)'을 신년화두로 제시하고,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 건설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 해외시장 진출, 신산업 육성, 국보 지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도시철도 영천 연장, 영천경마공원 개장 등 주요 현안 사업 성공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영천청년상우협의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1,500여 명과 함께 지역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풍물놀이, 대북공연, 기원제, 덕담, 세시음식 나눔, 소원볼 만들기, 트릭아트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영천시장은 '준마도약'의 의미를 되새기며 영천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영천시는 농업인들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총 10번째 연장으로, 지난 5년간 약 21억원의 감면 효과를 거두었으며, 8,458명의 회원 농가가 혜택을 받는다. 이번 조치는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와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정애 신임 영천시 부시장이 2일 공식 취임하며, 지역 유관기관 방문 및 주요 사업장 점검을 통해 지역 현안 파악에 나선다. 최 부시장은 2026년 주요 사업들의 결실을 기대하며,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영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영천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으며,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방식 동의서 접수 등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시책을 추진해왔다.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이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2026년 3월까지 모기 유충 월동 가능성이 높은 900곳을 대상으로 친환경 유충구제제를 활용한 특별 점검 및 방제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내년 모기 개체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