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천시 고경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국립영천호국원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6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은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은해사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자연보호협의회, 이장협의회 등 8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현수막 제거 활동을 펼쳤다.

경북 영천시 고경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21일 국립영천호국원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6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대구 군부대 이전 예비후보지로 영천시, 상주시, 군위군 3곳 선정. 국방부는 군의 임무 수행 가능성, 정주 환경 등을 평가하여 3곳을 선정했으며, 최종 이전 후보지는 대구시가 사업성과 수용성을 평가해 3월 내 결정할 예정. 영천시는 임고면 매호리 일원을 후보지로 제시했으며, 인근에 민군상생복합타운 조성 및 야외종합훈련장 건설 계획을 밝힘.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7만원 상당의 '설맞이 행福 가득 설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세배 인사와 함께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경북 영천시 금호읍은 21일 금호읍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도 1분기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홍종철 위원장을 선출했다. 위원회는 주민 편의 및 복리증진을 위해 1년간 활동하며, 2월부터 풍물, 민요, 탁구 등 14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27일) 동안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가지 및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생활폐기물 관리상황실 및 기동처리반 운영 등을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다. 설 당일(29일, 30일)은 수거하지 않으며, 연휴 기간 배출 일정을 준수하고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화남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21일 삼창리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자연보호협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경북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5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주민자치센터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주민 문화생활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주민자치센터는 요가, 댄스, 미술, 음악 등 다양한 강좌를 3월부터 운영합니다.

영천시, 2월 12일부터 '2025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 개선사업' 신청 접수. 관내 관광지 및 인근 음식·숙박업소 대상으로 서비스 질 개선 및 관광객 편의 제공 목적. 입식 테이블, 화장실, 간판, 메뉴판, 침구류, 조명 등 개선 지원. 스마트시설(테이블오더, 키오스크) 및 무장애시설 지원. 음식점 최대 3천만원, 숙박업소·스마트/무장애시설 각 최대 1천만원 지원 (자부담 20% 이상). 2월 12일~21일까지 영천시청 관광진흥과에서 신청 접수. 최종 선정 결과는 5월 중 개별 통지, 사업 기간은 5월~12월.

경북 영천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1일~27일) 동안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가지 및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 생활폐기물 관리상황실 및 기동처리반 운영 등을 통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은 25일, 27일에 1회 수거하며, 26일은 오전에 시가지 일대를 수거한다. 28일은 2회 수거하고, 설 당일(29일, 30일)은 수거하지 않는다. 시는 설 당일 생활폐기물 배출 자제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당부했다.

영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1일부터 관내 9개 경로당에서 120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예방프로그램 '내 기억의 봄'을 운영한다. 뇌 자극 운동, 공예, 미술 활동 등을 통해 인지기능 향상 및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