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2023년 취업률 83.3%를 달성하여 전국 전문대학 중 12위를 기록했다. 로봇 특성화 교육과정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졸업생들은 로봇 시스템 통합, 로봇 자동화 설비 회사, AI+로봇 솔루션 기업 등 다양한 로봇산업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영천시 포도 독농가 신길호 씨, 농촌진흥청 현장명예연구관 위촉. 신씨는 뛰어난 포도 재배 기술과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위촉되었으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2025년 신년 인사회를 면 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발전협의회 주최로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새해 인사, 신임회장단 소개, 면장 인사, 식후공연, 국수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됐다. 까치락골 와이너리는 와인 20병을 기탁했다. 발전협의회장은 대창면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했고, 면장은 대창면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경북 영천시가 산불 및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만 65세 이상 농업인으로 확대하고 13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 작목은 복숭아, 자두, 사과이며, 1ha(5필지 이내)까지 신청 가능하다. 재해 및 질병 농가, 여성 단독 농업인이 우선 선정되며, 고령농은 연령 순으로 선정된다. 3월까지 파쇄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저소득층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계층 성인 암환자는 모든 암종에 대해 연간 최대 300만 원까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건강보험 가입자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도 한시적으로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만 18세 미만 소아암 환자는 연간 최대 2000만 원, 백혈병 환자는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년도 의료비 소급 지원 및 지급보증제도도 운영된다.

경북 영천시는 3일 직원 5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다짐 선서식’을 개최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 최기문 시장은 공직자들의 청렴 생활화와 공정한 행정 실천을 강조하며,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2024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유지했으며, 청렴체감도는 2등급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경북 영천시는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전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로 도내 1년 이상 거주 농어민이다.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 보조금 부정수급,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및 모바일 앱 '모이소'에서 가능하며, 올해부터 60만원을 일시 지급한다.

영천시 청저수지, 농업용수 수질 개선 사업 대상지 선정...2027년까지 22억원 투입, 인공습지·물순환장치 설치...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기반 구축

경북 영천시 금호읍은 31일 금호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의원, 기관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회(금호읍 주요단체 회의)를 개최했다. 금요회는 마을버스 노선 개선 등 기관별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논의하며 지역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구호를 외치며 영천 발전을 위한 협조를 다짐했다.

영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지난 27일 영천공설시장에서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화재 및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며 안전의식 함양을 강조했다.

영천시, ㈜해영과 58억원 투자 MOU 체결...친환경 부표 생산공장 건립 및 27명 신규 고용 창출

영천시는 3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65명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영천시민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3억원(지역공동체 4억) 이하인 자이다. 참여자는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등 분야에서 주 30시간(만 65세 이상 주 15시간) 근무하며, 최저시급 10,030원과 간식비 및 교통비 5,000원 이내를 지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