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보건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13일부터 '출장 건강(암)검진'을 실시한다. 홀수년도 출생자 중 여자 20세 이상, 남자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위암, 대장암, 유방암 검진 등 다양한 검진을 제공하며, 미수검자에게는 검진 일정을 개별 안내했다.

영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공직윤리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식백지신탁제도, 선물신고제도,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제도 등 공직윤리제도를 설명하고 재산등록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2025년 재산등록 신고대상 공직자는 시장, 시의원, 4급 이상 공무원 등이며, 본인과 가족의 재산을 신고해야 한다. 참석자들은 제도에 대한 질문과 함께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염원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영천시는 공직윤리 의식 고취와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영천시는 농산물도매시장 시장관리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농산물도매시장 수수료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진행하고, 위탁수수료, 출하장려금, 하역비 등의 조정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농가, 유통인,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3월 초 연구용역 최종보고와 함께 최종 조정 방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또한, 도매시장 경영정보 공시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상시 공시하여 이용객 편의성을 개선했다.

포은선생숭모사업회는 13일 임고서원충효문화수련원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일본 후쿠오카현 시비 건립, 지정기부금단체 지정 추진 등 주요 사업을 의결했다. 정동재 이사장은 만장일치로 재추대되어 2년 연임이 확정되었으며, 미래인재교육 활성화와 차세대 인성교육에 매진할 것을 결의했다.

영천시는 1월 14일부터 8회에 걸쳐 농산물 가공창업 기초반 교육을 진행,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은 가공식품 트렌드, 식품가공 원리, 창업 절차,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식에서는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3월 13일부터는 심화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2월 26일까지 수료생 대상으로 모집한다.

영천시보건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들을 위해 13일부터 '출장 건강(암)검진'을 실시한다. 홀수년도 출생자 중 여자 20세 이상, 남자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위암, 대장암, 유방암 검진 등 다양한 검진을 제공하며, 미수검자에게는 검진 일정을 개별 안내한다.

영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공직윤리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식백지신탁제도, 선물신고제도,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제도 등 공직윤리제도를 설명하고 재산등록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7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하여 재산등록신고 제도 및 공직윤리시스템에 대한 질문 등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으며,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염원 퍼포먼스에도 동참했다.

경북 영천시 대창면은 관내 기업체를 방문하여 인구 3000명 회복을 위한 전입 시책을 홍보하고 있다. 기업체의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천시 인구 증가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전입 지원금, 출산, 신혼부부 혜택 등을 안내하는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배부했다. 대창면은 이달 말까지 기업체, 이장협의회, 경제인연합회 등에 집중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영천시 청통면 복숭아·자두 작목회는 농업기술 교육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200여 명의 농민들은 영천의 지리적 이점과 호국 도시로서의 역사를 강조하며 군부대 이전을 지지했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 영천약초도매시장 등에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기원 캠페인 실시. 농업인을 비롯한 교육 참여생들이 군부대 이전 유치를 지지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 표명.

영천시 대창면 여성 중로당 회원 24명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지지하는 화합행사를 개최하고, 군부대 이전을 적극적으로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영천시는 2월 12일 영동교 강변공원에서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풍물놀이, 서예 퍼포먼스, 달집태우기 등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은 한해의 안녕과 소망을 기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막바지 총력을 다짐하며 시민들과 함께 유치 구호를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