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시민과 기업을 위해 '2025 영천시 별별 일자리 종합가이드북'을 발간하여 33개 일자리 사업 정보와 9개 취업 유관기관 정보를 제공한다. 책자는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취업지원센터 등에 비치되며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영천시는 27일 2025년 행정지원국 언론브리핑을 개최하여 지역 언론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명규 행정지원국장은 영천고 군인자녀 모집형 자율형 공립고 전환, 금호초 학교복합시설 건립, 영천국민체육센터 운영, 영천반다비체육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스마트도시 안전서비스,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민 교육프로그램 등을 홍보했다. 또한,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 및 행정서비스 개선 의지를 밝혔다.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는 지난 26일 영천향교 국학학원에서 ‘2025년 노계박인로기념사업회 이사회 및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사업 결산 및 2025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유치 활동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영천시체육회는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 2025년 예산 및 사업계획, 스포츠공정위원 및 감사 선임 등을 심의·의결하고, 영천시민체육대회 개최시기를 논의했다. 또한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결의 행사를 진행했다. 영천시는 지난해 44개의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34개 대회에 참가하여 체육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최기문 시장은 전지훈련 팀 유치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천문화원, 제57차 정기총회 개최…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지지 결의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영천시연합회는 26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제19·20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진우 이임회장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신임 회장을 돕겠다고 밝혔고, 권대형 신임회장은 농업인이 행복한 영천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기원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영천시는 26일,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영천 출신 학생들을 위한 영천학사의 2025년도 입사식을 개최했다. 입사생 52명을 포함한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입사식에서는 학사 운영 안내, 생활 수칙 교육, 선행 우수자 표창, 자치회 임원 임명 등이 진행되었다. 영천시는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입사생들을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격려하며, 학생들의 꿈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및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는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업소 출입구에 현수막을 게시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군부대 유치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두 단체는 군부대 유치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영천시는 우수한 교육 환경과 교통의 요지로서 최적의 이전지임을 강조했다.

영천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방문 신청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비대면 미신청자,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장기 요양 등급 판정자 등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직불금은 자격 요건 유지 및 영농 종사 확인 후 11~12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영천시는 25일 청통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처리제’를 운영하고,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토지분할, 지목변경, 지적측량 등의 지적민원과 농지·세무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했다. 또한, 3월 최종 이전지 선정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대구 군부대 이전의 필요성과 시책을 설명하며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영천시는 시민 건강 보호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10월 4일부터 2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주택 최대 700만원, 비주택 200㎡, 지붕개량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지원 금액이 확대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우선 선정한다.

영천시는 26일 영천공설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 및 시장 상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 및 영천시의 각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상세한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대구 군부대 영천 이전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며 최종 선정까지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