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와인사업단은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정기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자산내역보고, 정관 변경 등을 협의하고, 영천와인생산자협의체를 주축으로 사업단을 새롭게 운영하기로 결의했다. 최재열 단장은 영천와인사업단이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천와인과 지역 농특산물의 위상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북 영천시는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35번 국도 대전교차로 회전구간에서 환경공무관들과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영천시장학회는 2002년 설립 이후 시민, 기업, 단체, 출향인들의 꾸준한 기탁으로 2025년 2월 27일 장학기금 조성액 400억 원을 돌파했다. 2025년에는 5개 분야 19개 사업, 925명에게 10억 1천8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성적 우수 장학금뿐 아니라 복지나눔 장학금, 특기적성 우수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영천시는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초교육 수료식을 개최하여 56명의 귀농인 및 예비 귀농인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 교육은 품목별 기초재배기술, 농업생활법률 및 농업회계, 마케팅 등 40시간의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식에서는 대구 군부대 유치 기원 퍼포먼스도 진행되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 완산동은 '나눔+행복 따숨 꾸러미' 사업을 통해 매월 취약계층 10여 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한다. 지역 내 9개 따숨가게와 4개 따숨냉장고 업체의 기부로 운영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천시보건소는 출산지원, 영양플러스, 마약류 관리, 감염병 예방 등 주요 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염원을 담은 구호를 제창했다. 또한, 영남대학교영천병원, 영천시의사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 등 유관단체도 군부대 유치 기원에 동참했다.

경북 영천시는 3월 4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영천시 거주 임산부 및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 320명을 대상으로 연간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신청은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접수시스템(www.happybus.or.kr)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확정한다.

영천시, 시립박물관 유물 공개 구입 시작… 지역 관련 자료 등 수집

경북 영천시는 2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청년정책참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년 26명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영천시 청년 정책 수립 및 시행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분과별 회의, 청년 관련 행사와 교육 참여 등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최기문 시장은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들이 살기 좋은 영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혈서 만세운동을 펼친 영천 출신 여성 독립운동가 김정희 선생을 2025년 경북 3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김정희 선생은 1919년 4월 13일 영천에서 혈서로 쓴 만세 깃발을 들고 단독 시위를 전개했으며, 이후에도 도쿄에서 조선문제연구회 조직, 재일본조선노동총동맹 활동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정부는 2022년 선생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영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6일 예비 청년 창업자 및 지역 청년 창업기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2025 창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정부 창업지원 사업 설명 및 관내 창업 지원사업 안내, 창업 교육 및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되었다. 센터는 이를 통해 청년 창업자들 간의 네트워킹 형성 및 협력을 촉진하고, 영천시 청년들의 창업 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확대 방안 등 맞춤형 복지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대구 군부대 유치 응원 퍼포먼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