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는 19일 화산농협에서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운동처방, 검안, 치매상담 등 4개 분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이는 금호, 북안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방진료와 맞춤형 운동처방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금호, 북안, 화산, 임고농협과 협력하여 총 1,200여 명의 농업인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가 '2025년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10명 이상 주민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시에서 강사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노래교실, 건강체조, 요가체조 등 3개 강좌를 10개 지역에서 운영한다. 2019년부터 6년간 60개 강좌에 1,000여 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천시, 6월 말까지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운영... 10개 지역, 1000여 명 참여 예상, 노래교실, 건강체조, 요가 등 다양한 강좌 제공

영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한다. 포항의료원과 협력하여 기본 건강검진, 혈액검사, 골밀도 검사, 엑스레이 촬영, 만성질환 상담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가 진료가 필요한 주민들에게는 의료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치료를 지원한다. 금호읍 신대리를 시작으로 올해 총 6회에 걸쳐 지역 순회 이동 진료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생활개선 영천시연합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영천시가 추진하는 ‘민생활력 충전 착한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탰다.

영천시는 4월 25일부터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결실 및 고품질 과실 생산 지원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꽃가루 채취 기술 및 장비 지원, 인공수분기 임대, 꽃가루 발아율 검사, 초저온 보관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결실률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행복설계사’ 사업을 시작한다. 주민리더 10명을 행복설계사로 위촉하여 복지소외계층에 맞춤형 복지상담과 지원을 제공하고, 경북행복재단과 연계하여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18일 세외수입 담당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과 직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스템 주요 기능 소개, 실무 중심 사례 교육,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시스템 활용 능력 향상과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천시는 19일 화산농협에서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진료, 운동처방, 검안, 치매상담 등 4개 분야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이는 금호, 북안에 이은 세 번째 행사로, 한방진료와 맞춤형 운동처방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영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금호, 북안, 화산, 임고농협과 협력하여 총 1,200여 명의 농업인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천시, 2025년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6월 말까지 운영 10개 지역, 10명 이상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장소·강좌 요청 시 강사료 지원 노래교실, 건강기체조, 요가체조 등 3개 강좌, 6년간 60개 강좌에 1,000여 명 참여

영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한다. 포항의료원과 협력하여 기본 건강검진, 혈액검사, 골밀도 검사, 엑스레이 촬영, 만성질환 상담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가 진료가 필요한 주민들에게는 의료원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치료를 지원한다. 금호읍 신대리를 시작으로 올해 총 6회에 걸쳐 지역 순회 이동 진료를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는 시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말까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관내 주소정보시설 45,810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안전사고 우려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필요한 곳에는 추가 설치를 추진한다. 특히,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삽입하여 시정 소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