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장거리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박 선수는 지난해에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선수들의 훈련 환경 지원을 약속했다.

영천시가 축산시설 및 산업단지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해 이동형 악취감시차량을 도입하고 운영에 나섰다. 이 차량은 현장에서 악취를 실시간 측정·포집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원인 규명 및 저감 대책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는 올해 중·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3월 3일 기준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신입생 및 전입 1학년 학생이며, 관내 학교 신입생은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학교를 통해 일괄 신청하고, 관외 학교 신입생은 11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개별 신청하면 된다. 시는 5월부터 신청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영천시 지적정보과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시민 체감형 선진 지적행정을 구현하며, 2026년까지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정보 접근성 향상, 디지털 기반 행정 고도화를 목표로 '준마도약'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 및 경상북도 주관 평가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전국 선도 지적행정 역량을 입증했으며, 지적재조사 사업, 지적행정 종합평가, 지적측량 경진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QR코드 시스템 도입,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 측량기준점 관리, 지적공부 지목 현실화 사업 등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구 토지대장 한글화 사업 등 디지털 전환에도 힘쓰고 있으며, 주소 정보 시설 확충 및 사물주소판 설치로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주거 취약계층 지원에도 힘쓰며, 드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토지 경계 분쟁 해소 및 시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영천시가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의견 수렴 및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참여단은 2년간 문화예술, 일자리, 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정책 발굴 및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천시가 제3기 청년정책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의견 수렴 및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참여단은 2년간 문화예술, 일자리, 주거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정책 발굴 및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2026년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8기 입주작가 9명을 최종 선정하고 12일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 전국 각지에서 지원한 작가들은 1년간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4월 프리뷰전과 10월 릴레이 개인전을 통해 시민들에게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천시보건소가 1월 한 달간 읍·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암 예방 홍보 캠페인'을 운영하며, 새해 농업인 교육과 연계해 암 예방 인식 제고 및 국가암검진 수검률 향상을 도모한다. 농업인의 검진 참여 어려움을 고려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특히 대장암 검진 미수검자 발굴 및 검진기관 연계 지원에 집중한다.

육군3사관학교는 14일,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40·41대 학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41대 학교장으로 취임한 박진희 소장은 정예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 및 농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고령농, 취약계층 등 우선 선정 대상 농지에 대해 파쇄 작업을 지원하며, 신청은 23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영천시보건소가 시민 건강 증진 및 암 조기 발견을 위해 1월부터 '출장 건강(암)검진'을 운영한다.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위암, 대장암, 유방암 등 국가암검진과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병행한다. 검진 희망자는 금식 후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읍·면 출장 검진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영천시가 거동 불편 환자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동산의원과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방문해 진료, 상담, 만성질환 관리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내 거주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