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 북부 8개 시·군 소재 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긴급지원' 및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식재산 긴급지원'은 기업의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 당 최대 2,000만 원 이내 지원 (자부담 40%).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 IP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업 당 최대 2,500만 원 이내 지원 (자부담 30%). 신청은 RIPC 지원사업 신청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경북 영주시는 구도심과 신도시를 잇는 가흥신도시~세무서사거리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주교와 가흥교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가흥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총 연장 1.06km, 왕복 4차선 규모로 건설되며, 한절마~세무서사거리 구간은 2027년 말까지 우선 완료될 예정이다. 이 도로 개설로 도심 교통 흐름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경상북도 지역개발계획 재수립 및 투자선도지구 등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향후 10년간의 지역개발 전략 및 국가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만료되는 기존 계획에 따라, 2035년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지역개발계획 수립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지역 발전을 견인할 계획임을 밝혔다.

영주시는 2026년도 국가투자예산 1,054억 원 확보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23개 사업(240억 원) 및 계속 36개 사업(814억 원)을 포함한 총 59개 사업에 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풍기읍 뉴빌리지, 영주호 수생태 국가정원 조성, 통합바이오가스 생산시설 구축 등이 있으며, 계속 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 영주시 국가산업단지 물재이용 시설 설치, 풍기정수장 개량 등이 있다.

영주시는 시정 홍보 강화 및 시민 소통 활성화를 위해 7일 '2025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20명의 홍보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홍보단은 영주의 관광, 축제, 맛집 등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며, 시는 원고료 지급, 팸투어 운영 등을 통해 홍보 효과 극대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쌀 수급 조절 및 쌀값 안정을 위해 4월 11일까지 '2025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전년도 벼 재배 논에 올해 타작물(두류, 일반작물, 조사료, 다년생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논콩 등 두류 재배 농가를 우선 지원한다. 사업량은 50ha, 지원 단가는 ha당 100만 원이다.

경북 영주시는 6일 밤부터 7일 새벽까지 내린 7~8cm의 눈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전 직원과 제설장비를 동원해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노면 결빙 위험 지역에 염수액과 모래를 살포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현재 영주 지역에는 대설주의보와 한파경보가 발령 중이며, 오후까지 눈이 이어질 전망이다.

경북 영주시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다채로운 전통 행사가 개최된다. 순흥초군청 민속문화제, 무섬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소백산텃고을 세시풍속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다.

경북 영주시 휴천3동, 정월대보름 맞아 '한마음 윷놀이 행사' 개최. 도움단체 회원 및 주민 80여 명 참여, 윷놀이 즐기며 친목과 화합 도모.

영주시 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5일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위해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 행사는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팝콘과 음료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주시 휴천2동은 신규 아파트 입주민의 전입신고 편의를 위해 2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전입창구를 운영한다.

영주시는 2025년 사업체 조사를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실시한다. 이 조사는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종사자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 약 1만 5천여 개를 대상으로 사업체명, 소재지, 사업 종류 등을 조사한다. 조사는 면접 및 전화 조사를 병행하며, 결과는 9월 잠정 공표, 12월 최종 확정 공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