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센터가 3월 4일부터 댄스스포츠, 국학기공, 라인댄스, 요가, 캘리그라피, 서예 등 6개 강좌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90명의 수강생 모집을 완료했으며, 특히 올해 신설된 라인댄스 강좌가 큰 인기를 끌었다. 영주시 체육회가 운영하는 생활체육 교실(헬스)도 화·목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개강식은 3월 4일 오전 10시 휴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 영주시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여름방학 동안 지역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드게임, 3D펜아트, 스포츠교실 등 창의력과 체력 증진 활동을 비롯해 배구 경기 관람 등 현장체험학습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아이들의 방학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주시 가흥1동, 제6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위촉식 개최. 19명의 위원은 2년간 예산 편성 및 집행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 주민 제안 사업 발굴 등 주민과 행정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 4월까지 주민 제안 사업을 발굴하여 시에 건의 예정.

영주시는 27일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2025 인허가 대행업체(용역사) 간담회’를 개최하여, '원스톱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시책 교육 및 토론, 주요 인허가 분야 법령 개정 사항과 민원 처리 사례 설명, 대행업체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 또한, 불합리한 규제와 복잡한 절차 개선, 인허가 기간 단축 방안 등을 모색했다. 영주시는 '찾아가는 민원상담', '월요 야간상담', '사전 상담 예약' 서비스 확대 운영 및 대행업체 설계 능력 향상 지원 등을 통해 민원 서비스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는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5년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65세 이상 스마트폰 활용 가능 주민을 대상으로 손목 활동량계 등을 제공하고, 건강 전문가의 비대면 상담을 통해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영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기술성장 디딤돌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관내 제조 및 지식기반 중소기업 4개 사를 대상으로 정부 기술개발 공모사업 신청 컨설팅,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및 이노비즈 인증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기업 당 최대 1200만 원의 지원금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북부지소를 통해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영주시 직영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이 1월 한 달간 20억 원의 판매 실적을 달성, 전년 대비 40% 증가했다. 설 명절 할인 행사와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으며, 특히 영주 한우가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영주장날'은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인지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 및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3월 4일부터 '다자녀가정 농수산물 구입 쿠폰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영주시 거주 다자녀 가정(자녀 2인 이상, 19세 미만 자녀 1인 이상)을 대상으로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급(2자녀 5만원, 3자녀 7만원, 4자녀 이상 10만원)하며, '경북 저출생 극복 통합 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영주시 봉현면 농가주부모임은 26일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50여 명의 회원과 풍기농협 봉현지점, 봉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시가지와 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경북 영주시 하망동은 지난 26일 소백쇼핑몰 일대에서 상인회와 함께 '우리동네 클린업 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상인 20여 명은 청소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종량제 봉투 배포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영주시는 26일 공간정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간정보의 중요성과 보안 관리 체계, 데이터 보호 지침, 드론 공간정보 보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는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시스템 기능 개선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영주시는 3월 4일부터 28일까지 민간건축공사장 96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강설, 강우량 증가 및 한파로 지반 약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지반 침하, 균열 등을 집중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보수·보강 필요 사항은 지속 관리, 중대한 문제는 시정 명령 후 공사 진행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