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 하망동은 바르게살기 위원회와 함께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하망동 클린업 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도로변, 상가 주변, 학교 인근 등 청결 취약 지역의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진행했다.

영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면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비대면 신청을 하지 않은 농업인,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이다. 신청자는 농지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급단가는 소농직불금 130만원, 면적직불금 ha당 136만원~215만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시는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2025년 영주시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교통, 주차, 문화, 관광 등 도시 현안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활용한 시정 발전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전 국민 참여 가능하며, 총 6개 팀(또는 개인)을 선정해 최대 1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영주시는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 '영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저출생·고령사회 대응, 청년 정착, 인구 유입 확대 등 인구 활력 증진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 제안에는 최대 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경북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며 대한민국 베어링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하이테크베어링기술센터와 영주시민추진위원회는 27~28일 강원도 정선에서 ‘베어링산업 경쟁력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베어링 관련 기업, 연구소, 대학 등 관계자 37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영주시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국가산단 조성, 기업지원 정책 확대, 인프라 확충 등 베어링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주시 가흥1동, 대동로13번길 교통안전 개선 주민간담회 개최... 차선규제봉 설치, 일방통행 규제 등 주민 의견 수렴, 교통안전 캠페인 지속 추진 예정

영주시 하망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클린하우스 봄맞이 새단장을 실시, 노후화된 시설 보수 및 재정비, 재활용 분리배출 구역 위치 변경 등을 통해 깨끗하고 효율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영주시 상망동 4개 단체 50여 명, 국토대청결 운동으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

영주시 영주1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및 산불예방캠페인 실시

경북 영주시 휴천1동은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인도변 및 도로변 정비, 생활쓰레기 수거, 폐건전지·우유팩 수거 캠페인 등을 실시했다. 주민들에게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새 건전지 및 휴지로 교환해주는 제도를 홍보하고, 관내 기관들과 협력하여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5일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월 1회 정기 사업으로, 단순한 반찬 전달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하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반찬 배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반찬을 포장 및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파악하는 등 단순 반찬 전달을 넘어선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파리솥밥 식당의 어린잎채소 후원으로 더욱 건강한 식생활 지원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