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28일 시청 강당에서 2025년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논의와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회의에는 정책자문위원, 부시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대상지 현장 방문 및 시정 방향 설정과 현안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36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는 지역 주민, 출향 인사,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원도심 활성화 방안 포럼 개최, 지역발전 전략연구 책자 발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북 영주시는 4월 28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태풍 등 재난 대응 방안을 사전 점검했다. 이재훈 부시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여름철 재난 대비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취약 지역 사전 점검, 재난약자 대피체계 등 현장 중심의 대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대피 교육, 풍수해 대응 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봉축법요식 및 산불 희생자 천도재 봉행…자비와 평화의 의미 되새겨

영주시 하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드림스타트 아동 18명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를 실시했다. 7년째 지속되고 있는 이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영주시 가흥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개최… 2026년 예산 편성 위한 주민 의견 수렴

2025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문정둔치와 순흥면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선비촌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지역 상생 동행 마켓 등이 운영되며, 주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효심 가득 에코백 만들기, 유복 예절 교육, 뮤지컬 공연, 전국 죽계백일장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주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문정둔치와 선비촌 일원에서 '2025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선비의 온기, 만남에서 빚어진 향기'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을 통해 선비정신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연휴 기간에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영주시보건소는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700여 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알레르기 질환의 개념, 원인, 예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향후 다양한 계층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현재 37곳의 안심학교를 운영하며, 보습제, 천식 응급키트 배치 및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영주시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젊은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현안사업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주요 정책 및 사업 현장 방문, 프레젠테이션 교육 등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와 현장 감각을 높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신규 공직자들의 빠른 시정 적응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기여로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 수상!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향상에 기여, 취약계층 무료 독감 예방접종 지원 등 적극적인 예방접종 사업 추진 공로 인정받아.

영주시는 4월 24일 안정면에서 '2025년산 8·15 광복쌀 재배단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광복쌀 생산을 시작했다. '8·15 광복쌀'은 2012년부터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협력 개발한 추석용 햅쌀 브랜드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조생종인 '진옥벼', '해담벼', '밀양396호'를 20헥타르 규모로 재배하여 약 120톤의 쌀을 생산할 계획이며, 3000만 원 규모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

영주문화관광재단,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주민 대상 선비세상·선비촌 입장료 50%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