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영주시는 출산과 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2025년 출산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6개월간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200만원씩 최대 1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경상북도 '모이소'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영주연합농협(안정농협)의 '영주일품쌀'이 '2025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일품 품종으로 뛰어난 밥맛과 품질 관리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 1년간 경북 대표 쌀 브랜드로 활용되고 지원금을 받게 된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5월 10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솔리스텐과 함께하는 가족음악회_악기로 듣는 동물의 사육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를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기획되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모차르트, 비발디, 생상스의 작품들이 연주되었다. 영주 출신 음악감독 정준수의 해설과 디 솔리스텐 앙상블의 수준 높은 연주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적십자병원은 2025년 어버이날을 맞아 입원 환자와 내원객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감사 선물 전달 등 '어버이날 이벤트'를 진행했다. 장석 병원장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지역 의료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영주시 안정면 적십자봉사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 500명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는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 이는 올해 세 번째 진행된 행사로,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빵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랬다.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안정면은 이러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영주문화관광재단, 5월부터 11월까지 선비세상 한음악당에서 주말 상설공연 ‘선비 풍류, 주말을 물들이다’ 운영.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료 공연 제공. 선비정신 기반 전통문화 콘텐츠 정기 제공, 국악, 전통무예, 퓨전국악, 전통 연희극 등 다채로운 장르 선보일 예정.

영주시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아이신나 실내놀이터 공유마당에서 아동의 창의성과 사회성 발달을 위한 ‘무빙 플레이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어린이집 14개소를 대상으로 자유놀이,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아동의 놀이권 보장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지역 특산품인 부석태 콩 산업화를 위해 5월 12일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설명회 및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 농업인, 가공업체, 관련 기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다수확·고품질 재배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 기반 확충, 품질 표준화, 브랜드 강화, 재배기술 컨설팅, 가공·유통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여 부석태 콩을 지역 대표 프리미엄 농산물로 육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0일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2025년 솔리언또래상담자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리더십 교육, 목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은 팀워크와 리더십을 함양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풍기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어버이날 기념 ‘효도공연’ 행사를 개최했다. 식전 공연, 인사말과 축사, 트로트 공연, 경품 추첨, 식사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하고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영주시는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해 '2025년 IP바로지원사업(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 참여기업을 5월 23일까지 모집한다.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국내외 출원 비용 지원 등을 기업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영주시는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5명을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4개월이며,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기준 충족(지역공동체 4억 미만, 공공근로 3억 이하)인 영주시민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최종 선발은 6월 말 개별 통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