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한국철도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금연 피켓 홍보, 홍보물 배부, 금연 독려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흡연과 음주의 폐해 및 건강 습관 형성 교육도 진행했다.

영주시는 6월 말까지 옥외광고물 630개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풍수해로 인한 간판 낙하 등의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

영주시 건설과는 관내 주요 공사현장의 중대재해 예방 및 예산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확보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신속한 예산 집행을 강조했습니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선비세상,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의 통합 명칭을 '선비문화테마파크'로, 통합 캐릭터를 '참선비 지킴이'로 확정했다.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 이번 통합 브랜드는 영주의 선비문화를 현대적이고 친근하게 표현하여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 모래 소독 및 안전 검사 실시…쾌적하고 안전한 어린이 놀이 환경 조성 노력

영주시보건소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6월 2일부터 27일까지 미취학 아동 대상 체험 프로그램, 보건소 견학 프로그램, 사회복지시설 구강 진료 등 다양한 구강건강 증진 행사를 진행한다.

영주시는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임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을 6월 2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등 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사업비의 50%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임산물 소득원 지원 품목 생산자이며, 사업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재배 임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영주시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인문도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유의(儒醫)를 품은 선비문화도시 영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다'를 주제로 3년간 4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선비정신과 한의학을 융합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는 6월 한 달간 절주 캠페인과 연계한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통해 25만 보 걷기 목표를 달성하고 저녁 산책 사진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영주시는 6월 26일 '2025년 여름철 물놀이 안전지킴이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하여 물놀이 안전지킴이 20명의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은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안전지킴이 근무요령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10개소에 안전지킴이를 배치하여 물놀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주시, 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도시경관 정비사업 주민 신청 접수. 5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노후주택 경관개선, 건축경관 개선, 상생상가 Zone 조성 3개 유형으로 지원. 노후주택은 최대 500만원, 상업 건물은 최대 2,000만원 보조금 지원. 공실 상가 리모델링 지원으로 창업 공간 마련. 도시 미관 개선, 상권 재생, 지역 공동체 회복 기대.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6일 상담자원봉사단 월례회와 ‘동물가족화 카드 활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상담 사례 공유 및 상담 전략 모색, 동물 이미지를 활용한 가족화 카드를 통해 청소년의 내면과 가족 관계를 이해하는 방법 등을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