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에서 개최된 '2025 영주 시원(ONE)축제'가 8월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5일간 문정둔치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워터파크, 다양한 공연, 먹거리 부스 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EDM 파티,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영주시는 8월 1일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구매 활성화를 도모했다.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0개소가 참여해 제품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영주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주시는 디지털 농업 활성화를 위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경상북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마트경영, 스마트 콘텐츠, 라이브커머스, SNS 활용 4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총 5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는 중앙 경진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영주시, 여름방학 맞이 초등 1~4학년 대상 '영어책과 함께하는 가드닝' 운영. 8월 13일 휴천작은도서관에서 영어 동화책 읽고 '수박페페' 심기 체험. 영어 친숙도 향상 및 정서적 안정, 생태 감수성 함양 기대. 참가 신청 8월 12일까지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 참가비 1인당 15,000원.

영주시는 8월 1일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활성화를 도모했다. 설명회에는 공공구매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경제와 공공구매 제도에 대한 강연과 함께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0개소의 제품 홍보 및 구매 상담 부스가 운영됐다. 영주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영주시 가족센터는 '2025 영주 시원(ONE)축제'에서 외국인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차이는 존중으로, 삶은 공존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 캠페인은 지역 사회 내 외국인과 시민 간의 상호 이해와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유정근 시장 권한대행과 김병기 시의장 등 주요 인사들도 캠페인에 참여하여 외국인 주민과 지역의 공존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탰다.

대한불교천태종 제2대 종정 대충대종사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는 '제1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본선 휘호대회'가 8월 1일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60세 이상 어르신 48명이 참가해 캘리그라피와 서예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캘리그라피 부문 대상은 변정임 씨, 서예 부문 대상은 전재규 씨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세대 간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한 '2025 제18회 경북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지난 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470만원 규모의 상금을 걸고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FC온라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존과 진로 상담 부스 운영으로 e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영주시 가족센터는 '2025 영주 시원(ONE)축제'에서 외국인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차이는 존중으로, 삶은 공존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정주 외국인과 시민 간 상호 이해와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다. 유정근 시장 권한대행과 김병기 시의장 등이 참여하여 캠페인 취지를 더했다. 영주시는 외국인 주민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통합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대한불교천태종 제2대 종정 대충대종사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는 '제1회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본선 휘호대회'가 8월 1일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60세 이상 어르신 429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세대 간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공동 주최한 '2025 제18회 경북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지난 2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470만원 규모의 총상금을 걸고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FC온라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등 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대회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존과 진로 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e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2025 제2회 영주 서천 강변가요제가 8월 1일 문정둔치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열정적인 경연을 펼쳤으며, 신우혁 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가수 황태자, 단비, 서연화의 축하 공연과 지난해 대상 수상자 지재현 씨의 무대도 함께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