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하반기 생활원예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회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생활원예 이론, 꽃정원 만들기,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등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여가 선용을 지원한다. 20명 정원으로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영주시는 시민 안전과 생활권 개선을 위해 '영동선 도심 통과 구간 이설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심 전면 고가화, 철도 지하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결과 '철도 전면 이설'을 최적의 대안으로 결론지었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대통령 공약 반영을 적극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과 연계하여 기존 철도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영주시문화예술회관은 8월 29일 오후 7시 30분 까치홀에서 '2025 기획공연 차인표의 토크 콘서트(with 문아람)'를 개최한다. 배우이자 작가 차인표와 피아니스트 문아람의 협연으로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3,000원이며, 8월 20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영주시는 8월 1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5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대응 민·관·군·경 합동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드론 테러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 전파, 테러 진압, 인명 구조, 화재 진화, 응급 복구 등 실전적인 훈련을 진행했으며, 영주시청,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육군 제3260부대 3대대 등 관계자 150명과 차량 16대가 참여했다. 여성예비군의 심폐소생술 시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영주적십자병원은 8월 13일 영주권 유관기관 만성질환 관리 건강지원 서비스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일차의료·돌봄 협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동기면담'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실제 상황을 반영한 롤플레이 실습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실무역량 향상과 기관 간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주적십자병원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밀도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시, 2025년 주민세(개인분·사업소분) 납부 기한 9월 1일까지 운영. 주민세 개인분은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 외국인 대상 1만 1천 원 부과. 사업소분은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 원 이상인 사업자 대상. 납부는 은행, 가상계좌, 모바일 앱, 인터넷, CD/ATM, ARS 등 다양한 방법 이용 가능.

영주시드림스타트, '조물조물 오감탐험대' 프로그램 운영…취약계층 아동 오감 발달 지원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평생학습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평생학습 정책 이해, 퍼실리테이션 기법, 지역 학습수요 조사, AI 활용 홍보 디자인 실습 등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 활동가, 기관 간 협력 및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 주도 학습공동체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영주시가족센터는 외국인 가족의 지역 정착과 취업 지원을 위해 '워크 인 영주' 취업 기초 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영주고용노동지청과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고용센터 및 '고용24' 플랫폼 활용법, 구직 방법, 직장 탐색 절차 등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채용 정보 검색 및 활용 실습을 통해 실무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영주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시, 문정 야외물놀이장과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 여름철 운영 성황리 마무리. 문정 야외물놀이장은 7,000여 명, 가흥안뜰공원 물놀이장은 4,700여 명 방문.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제공으로 시민들의 호응 얻어.

영주시는 8월 18일 오후 2시 30분 영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율상권시대, 영주로상권이 가야할 길' 포럼을 개최한다.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거리와 백년가게, 노포음식점을 연계한 '근대미식로드' 콘텐츠 개발 및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수익모델과 제도적 방안을 모색한다. 전문가 발제와 패널토론을 통해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실행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태극기 500개를 무료로 배부하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 행사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시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