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경기 침체 극복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1조 2,227억 원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민생 안정과 지역 핵심 현안사업에 집중 투자하며, 제1회 추경보다 356억 원 증액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과수 이상저온 피해 복구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등이 포함됐다.

영주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선비골전통시장, 근대역사체험관, 문화의 거리를 방문하여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도로환경개선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2026년부터 56억 원을 투입하여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근대역사체험관과 연계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영주시보건소는 9월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치매예방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30만보 걷기 목표 달성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상품을 제공하며, 워크온 앱 설치 후 영주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영주시는 만 60세 이상 시민 대상 무료 치매 선별검사도 상시 운영 중이다.

영주시는 26일 민원콜센터 상담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근 시장 권한대행은 민원콜센터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상담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주시보건소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배고개둔치 주차장에서 '제16회 시민건강 체험마당'을 야간(저녁 7시~9시)에 개최한다.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진료 상담, 건강검사, 건강생활 실천, 생활건강, 건강문화(문화공연, 플랭크·만보기댄스 선발왕), 야간 걷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3일 저녁 8시에는 영주걷기협회와 함께하는 야간 건강걷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적십자병원은 21일 영주권 11개 요양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환자 중심의 연속적이고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핫라인 구축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핫라인 시스템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체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요양기관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여 환자 전원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 하망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15통 주민들과 '하망동 Level up 걷기!'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마을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중앙초등학교 인근에서 불법현수막 정비, 배수로 준설구역 점검, 플로깅 등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영주시, '영주사랑상품권 환급행사' 앵콜 실시! 7월 27일 휴천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 7월 17일 이후 1일 5만 원 이상 구매 시민 대상, 영주사랑상품권(지류) 1만 원 환급. 지난 환급 참여자 제외, 주유소,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제외.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50세 이상 시민 81명을 대상으로 7개 과목의 하반기 신중년 청춘학교를 12월 5일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중년의 자기 계발과 활기찬 인생 2막을 지원한다.

영주시보건소, 폐의약품 수거함 32곳 추가 설치로 시민 접근성 향상 및 환경오염 예방 노력 강화

영주시는 9월 6일 오후 7시 영주시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시민들을 위한 ‘2025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영주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이 출연하여 브람스, 야니, 퀸 등의 명곡과 대중가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이다.

영주시는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통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계절근로자는 최대 8개월까지 근무 가능하며, 농가는 숙련 인력을 더 오래 활용할 수 있다. 2026년에는 인력 공급체계 개선 및 공공형 중개센터 운영 확대를 통해 현장 수요에 맞는 인력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올해 영주시는 총 529명의 계절근로자를 유치하여 농번기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