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신도시와 원도심 간 주거 불균형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을 통해 주거 격차 해소, 노후 주거지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거 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 영주시, 1조 2천억원 규모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소 유치 성공! 2025년부터 2035년까지 500MW급 발전소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 건설 예정. 250명 이상 직접 고용 창출, 1,008억원 지방세수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첨단산업 중심지 도약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 기대.

영주시는 비상활주로 및 인근 지역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비상활주로를 드론·항공산업 등 신산업 육성 기반으로 활용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비상활주로는 드론 기술개발 실증에 적합한 장소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화시스템의 대드론체계사업 성능시험을 통해 활용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가 1조 2천억 원 규모의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소 건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 '대한민국 청정 수소 중심지'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2025년부터 2035년까지 500MW급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소와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BESS) 건설을 통해 직접고용 250명 이상, 지역 경제 활성화, 생산유발효과 약 2조 3,460억 원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연계되며,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및 기존 도시공업지역과 결합하여 대규모 산업클러스터 형성 및 신산업 유치의 마중물이 될 전망이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선비세상과 선비촌에서 '2025 한가위 큰잔치'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체험, 프로레슬링 공연,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어르신 스포츠상품권' 2차 신청 접수가 9월 5일부터 시작된다. 10만 원 상당의 제로페이 상품권을 통해 헬스, 수영 등 다양한 체육시설 이용을 지원하며,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도 제공된다.

영주시는 9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도로 안전시설물과 도로표지판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쓴다. 노후·훼손 시설물 점검 및 보수, 교체를 통해 통학로와 교차로 등 교통사고 취약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시민교육 야간 및 주말반'과 '신중년 청춘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민교육 야간·주말반은 20개 과목에서 261명을 모집하며, 신중년 청춘학교는 50세 이상 시민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두 과정 모두 9월 22일 개강하며,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영주시, 9월 5일~7일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서 열리는 ‘2025년 경상북도 우수한우 농특산물 장터’ 참가. 소백산유진맘&영주726(사과·오미자가공품), 둥이당(인절미류) 등 지역 기업 참여해 사과즙, 카스테라인절미 등 영주 특산물 선보일 예정.

경북 영주시는 한정교 차량 통행 제한을 예정보다 100일 이상 앞당겨 9월 말 전면 해제한다. 한정교는 내하력 부족으로 D등급 판정을 받아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해 왔으며, 시민 안전과 교통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전 조기 개방을 결정했다.

영주시드림스타트는 양육자들의 가정 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똑똑한 정리수납 교육'을 실시했다. 전문 강사가 생활용품을 활용한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 및 제공할 예정이다.

영주시, 부영주택과 협의 통해 '영주가흥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2025년 임대료 동결 확정. 1,000여 세대 입주민 2년 연속 임대료 동결 혜택, 약 30억 원 주거비 절감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