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겨울철 폭설·한파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재해우려지역 점검, 제설장비 확보, 농업시설물 보호 등 부서별 협업을 통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영주시가 정부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영주사랑상품권(모바일)' 5% 추가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 시 기존 15%에 5%를 더해 최대 20%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영주시와 봉화군이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동 유치를 위해 유치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양 지자체는 이번 공동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화합을 도모하고, '하나된 영주·봉화, 함께 여는 경북의 미래'라는 비전을 실현할 계획이다.

10월 28일부터 3일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제62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가 개최된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 육상선수 및 임원 1,3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영주시가 10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노후화된 영주교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수·보강공사를 시행한다. 공사 기간 동안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4개 차로 중 2개 차로를 순차적으로 부분 통제할 예정이다.

경북 영주에서 '2025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두 축제의 연계 개최로 풍기인삼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함께 선보였으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영주YMCA 산하 사랑·희망지역아동센터가 '빨강머리 앤'을 테마로 한 복합문화체험 행사 '꿈꾸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비 전액은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필리핀 로살레스시, 새마을재단과 함께 새마을운동의 해외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컴퓨터 보급 및 한글 교육 등 문화·디지털 사업을 중심으로 개발도상국의 교육 인프라를 개선하고, 양 도시 간 실질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15일간 15만 보 걷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150명을 추첨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영주시지회가 지난 23일 '제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각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자립 의지와 사회 통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활동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영주시는 시각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영주시는 지난 23일, 5개년 법정계획인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용, 주거, 복지 등 분야별 정책 방향을 논의했으며, 시는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최종 계획은 올해 말 확정되어 2026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지난 23일 동양대학교에서 경북, 강원, 충북 3도 경계지역의 상생발전과 균형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3도 경계지역 상생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존의 주민 교류를 행정·정책 영역으로 확장한 첫 논의의 장으로,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소백치유파크' 조성 등 구체적인 발전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3도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