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2026년부터 전입신고 시 지방세 자동납부와 전자송달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시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자동납부 및 전자송달 신청 시 최대 1,0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하며, 종이 사용 감소를 통한 환경보호 효과도 기대된다. 해당 시책은 '2026년 영주시 신규시책 발굴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적극행정 사례이다.

영주시가 명예감사관과 직원이 함께하는 ‘2025년도 청렴문화 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샌드아트 공연과 청렴 특강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감사와 투명한 행정문화 정착을 통해 공직사회 청렴·반부패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과의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주시가 11월 12일부터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2025 시알 인터푸드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풍기인삼 등 지역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동남아 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는 4개 지역 업체가 함께 참여해 홍보 및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10일, 영주시 평은면 강동2리 주민 20여 명이 초겨울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영주댐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주시 안정면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빵을 만들어 전달하는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빵을 관내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멘토 및 상담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제25기 시민카운슬러대학'을 통해 3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미술치료, 긍정심리학 등 다양한 교육을 이수했으며, 앞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멘토로 활동할 예정이다.

오는 15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전국의 댄스 동호인 350여 명이 참가하는 '2025 영주사랑 전국댄스경연대회'가 개최된다. 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11월 15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연극 〈그녀의 이름은 어디에...〉가 무료로 공연된다. 조선 후기 내방가사 '덴동어미 화전가'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해 선보이며, 시련 속에서도 자식을 지켜낸 어머니의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그린다.

경북 영주시 평은면 천본1리 주민 10여 명이 8일,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 하천 및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회관 인근부터 멀내교까지 쓰레기를 수거하며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평은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경북 영주시에서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소멸 위기 대응 및 중소기업 재도약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와 산불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영주시 등 유관기관과 지역 기업이 참여해 인력난 해소, 미래산업 육성, 수출 확대 등을 논의했다. 중진공은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주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의 시작으로 '굿모닝! 관사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래된 철도 관사 마을인 관사골의 특색을 살려 웰니스 명상, 사운드 워킹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향후 본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했다.

지난 7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5 여성단체 한마음대회'가 400여 명의 회원 및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 여성들의 화합과 소통,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협의회는 오는 수능일에도 수험생을 위한 차봉사 활동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