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댐에서 열린 '2025 영주댐 전국 건강걷기대회'가 2,00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영주댐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및 관광자원 홍보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맑은 가을 공기와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회는 영주 지역 방문객 증가와 관광 홍보에도 기여했습니다.

영주시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영주시 시니어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80명의 선수를 포함해 총 350명이 참여했으며, 공정하고 안정된 경기 환경 속에서 실력을 겨루고 동호인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상식과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영주시가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을 11월 14일부터 시작하며, 총 70,668포를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품종은 '일품'과 '삼광'이며, 혼입률 20% 이상 시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수매 즉시 중간정산금 4만 원을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12월 말에 이루어진다.

영주시가 지난 14일 순흥면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2025 영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19개 읍면동 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슬로건 공모 시상, 특강, 화합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복지 비전을 공유하며 주민 주도 복지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영주시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시행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실시간 기상 모니터링, 제설 장비 및 제설제 확보, 유관기관 협력 강화, 한파 취약계층 보호, 생활 분야 안전관리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영주시보건소가 오는 17일부터 2주간 동절기 모기 유충구제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화조, 하수구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약품을 투여해 내년도 모기 개체 수를 줄이고 일본뇌염 등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될 예정이다.

영주시가 11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시청각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자막과 음성해설을 제공하는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사)영주에프엠방송 주관으로 진행되며, 13일에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영화 '엄마의 공책'을, 14일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상영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주시는 지난 13일, 한 해 동안 지역 농업 발전에 헌신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2025년 영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영주농업대상 등 우수 농업인 시상을 통해 농업인들을 격려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잘사는 부자농촌'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약:영주시는 'AI Factory'를 주제로 '제4회 한국베어링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제조 혁신을 통한 베어링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에서 영주시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홍보하며 베어링 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영주시는 1인 가구 증가와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IoT 기술과 시민 참여를 결합한 스마트 돌봄체계를 강화한다. 전력 사용량 분석, 스마트플러그 보급 등 기술적 접근과 함께, 건강음료 배달, 복지등기우편 등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영주시가 11월 12일부터 내달 3일까지 관내 37개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감리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감리원 배치 실태, 서류, 현장 안전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건축물 품질을 확보하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오는 15일 선비세상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클래식 퍼포먼스로, 인간과 인공지능의 감성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주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2025 주주주 페스티벌'과 함께 열려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