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5년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보고대회'에서 우수프로그램 부문 은상과 우수사례(멘토)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은상을 수상한 '씨앗부터 플라워카페까지' 프로그램은 자연체험과 원예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했으며, 장려상을 수상한 장진원 학습지원단 단장은 10년간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및 진로 지원에 기여했다.

영주시는 2025년 겨울철 강설에 대비하여 제설작업 발대식과 실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제설 대책의 현장 작동 여부 확인 및 신속 대응 체계 점검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제설 매뉴얼 숙지, 시범 운행, 안전 교육 등을 통해 실제 제설 작업 절차를 익혔다. 영주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제설 체계와 상황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장비·인력 운영 효율을 높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제297회 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올해 시정 성과를 설명하고 2026년도 예산안 및 내년도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영주시는 청정에너지, 첨단산업,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한국동서발전과의 MOU 체결, SK스페셜티 및 일진베어링 투자 유치, 드론 실증도시 선정,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선정,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 65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 및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승차제 시행 등의 성과를 이뤘다. 내년에는 첨단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 맞춤형 복지 도시 조성, 친환경·안전 기반 강화 등 5대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며, 2026년도 예산안은 총 1조 70억 원 규모로 편성되었다.

영주시 이민재 회원이 제28회 전국쌀 대축제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영주쌀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영주시가 2026년 본예산으로 1조 1,070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보다 0.45% 증가한 규모로, 사회복지, 농림해양수산, 환경, 문화관광, 지역개발, 교통물류 분야에 중점적으로 편성되었다. 특히 투자유치, 산업 고도화, 지역 상권 활성화,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주요 사업에 재원을 배분했다.

영주시가 충남 서산-경북 울진을 잇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영주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철도는 중부권 교통·산업 구조 재편과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축이 될 전망이며, 특히 영주에 추진 중인 수소발전소의 안정적인 연료 공급을 위한 물류 체계 구축에도 필수적이다. 영주시는 철도 중심 도시로서 중부권 철도망의 주요 연결축 역할을 수행하며 경제·산업 지형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직업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우리아이 희망설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행작가 태원준, 이화여대 이지선 교수 등이 강연에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영주우리음식연구회가 2025년 지역특화음식 개발 과제교육 성과 공유 및 레시피 품목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 육문어, 인삼말이 등 9종의 메뉴를 선보이며 맛, 향토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평가하고, 2026년 레시피 달력 제작 및 지역 행사 활용 계획을 밝혔다. 영주시는 지역 음식 자원 가치 확산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발굴·보급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과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협력하여 재가장애인 가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된 주택의 전면적인 보수가 이루어졌으며, 노벨리스코리아는 생활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 참여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영주시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33일간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가의 규모와 분포, 경영 형태를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인터넷 조사와 방문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결과는 2026년 9월 공표될 예정이다.

영주시에서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뛰는 토끼위에 나는 거북이'가 900여 명의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않기, 신호등 준수하기 등 일상 안전수칙을 즐겁게 배우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영주시가 농기계 임대, 정비, 교육 기능을 통합한 전국 최대 규모의 '영주시 농기계 거점센터'를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사업비 108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9개 동 규모로 500대의 농기계를 수용할 수 있으며, 자연친화적인 단지 조성과 함께 농기계 보유량 확대, 배송 서비스 도입, 안전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영주시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