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공직사회 혁신을 위해 기존의 회의 방식을 탈피하고 직원 참여와 문화 중심의 새로운 월례회의를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공연, 음악, 민간 수상자 축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딱딱한 분위기를 개선하고 시민 참여형 행정 모델을 구축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도 기여하고 있다.

영주시가 대규모 투자유치 용역 보고회를 개최하고, 무탄소 전원개발사업과 방산기업 투자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분석했다. 무탄소 전원개발사업은 약 1만여 명의 고용유발과 2조 5천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를, 방산기업 투자는 약 2,400여 명의 고용유발과 4천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영주시는 이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주시평생학습센터가 12월 9일부터 18일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하반기 시민교육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수강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자기공예, 홈패션, 서예, 오일파스텔화 등 총 24개 과목의 400여 점 작품이 전시된다. 올해는 전시 장소를 한 곳으로 통합하여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영주시가 봉현면 영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싱가포르로 수출될 사과 11톤 선적식을 개최했다. 지역 농가와 유통센터의 협력으로 고품질 사과를 해외 시장에 선보이며, 영주 사과 브랜드 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향후 동남아시아 등 해외 수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가 2025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성과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하망동 건강마을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및 건강생활 실천 환경 조성 등 지역 기반 건강증진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영주시가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중부권 국가 교통·물류 거점 도약을 위한 전략과 교통·물류 기반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동서5축 고속도로 건설, 내륙복합물류기지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지역 접근성 및 물류 효율성 증대 효과를 피력했다. 또한, 철도 교육 인프라 집약 도시로서 '아시아 레일텍 트레이닝센터' 조성 필요성을 제안하며 철도·물류·교육 융합 미래도시 모델의 잠재력을 제시했다.

영주시가 2025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와 특수시책평가 '장려'를 수상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새마을과 함께하는 저출생 극복 프로젝트'와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주시 휴천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서천 산책로에 뜨개옷을 입힌 나무와 소원종을 설치하는 '트리허그(Tree Hug) 힐링포토존' 조성사업을 통해 겨울철 시민들에게 따뜻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주민들의 재능기부와 학생들의 참여로 제작된 뜨개옷은 환경 보호 메시지도 담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힐링과 따뜻한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

영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 '글라스아트 벽등 만들기' 원데이클래스가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직접 색유리 필름과 리드선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감성적인 벽등을 완성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영주시보건소가 연말 외식 시즌을 맞아 음식점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46곳에 4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위생 수준 유지 및 시민들의 안심 외식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가 연말을 맞아 12월 11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방송인 유인경 씨를 초청해 '2025 영주인성아카데미'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진짜 어른이 되는 지혜'를 주제로 인생 후반기의 인간관계, 취미, 가치관, 정체성 등을 다루며, 전 세대가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에 앞서 지역 댄스팀 '레벨업'의 K-pop 댄스 공연도 펼쳐진다. 강연은 무료이며 사전 신청 없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영주시는 겨울철 강설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물 관리자에게 제설·제빙 의무를 적극 안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강설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안전재난과와 건설과에서 제설 작업을 실시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생활권 제설을 위한 장비와 염화칼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영주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건축물 소유자, 점유자, 관리자는 건축물 주변 보도, 이면도로, 지붕 등의 눈과 얼음을 제거할 의무가 있음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