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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섬김행정의 일환으로 시민편의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채팅로봇(챗봇)으로 지적재조사 사업과 관련한 1:1 채팅 상담을 실시한다. 챗봇이란 ‘채팅+로봇’의 합성어로 사람을 대신하여 질문에 대답하는 인공 지능 기반의 서비스를 말한다.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이용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영주시청 지적재조사’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24시간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챗봇 채팅 서비스는 24시간 상시 자주 묻는 질문에 자동으로 응답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 채팅 상담 서비스를 통해 담당자와 실시간 지적재조사 상담도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톡 친구 검색에서 ‘영주시청 지적재조사’를 검색해 친구 추가 후 ‘챗봇 채팅’ 또는 ‘상담원 채팅’을 클릭해 이용할 수 있으며, 링크(http://pf.kakao.com/_ExjxaYb) 및 QR코드를 통해 접속해도 이용이 가능하다. 배종태 도시건설국장은 “언제 어디...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17일 오후 3시 148아트스퀘어에서 ‘문화도시 영주가 나아갈 방향성(왜 문화도시이며, 어떻게 문화도시가 될 것인가)’을 주제로 2022 제2차 영주문화도시 서미트를 개최한다. 문화특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재)영주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관련 전문가와 지역 내 문화예술 분야 시민 실행그룹의 핵심 리더 및 구성원들이 영주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친다. 이날 행사는 밀양문화도시센터 김은아센터장의 ‘밀양 문화도시 추진 사례를 기반으로 한 문화도시 추진 방향’, 칠곡문화도시센터 서민정 센터장의 ‘시민주도 문화로 만드는 도시의 변화, 문화도시’, 홍익대학교 김선영 교수의 ‘영주 문화도시 전략 제언’ 발표와 전체 패널 간의 토론을 통해 문화도시 방향성과 영주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문화의 역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 행사 당일 오후 3시 1...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등록원부상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총 3만6961건 40억4600만 원의 자동차세를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에 대한 세금으로 기간 중 신규 등록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 소유한 기간만 과세되며,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승용·승합·화물 등 운수사업자의 영업용 자동차세는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에 의거 전액 감면된다.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에서 직접 납부, 농협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이체, 스마트폰 즉시납부(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인터넷납부(위택스wetax, 지로giro), 고지서 없이 은행 CD/ATM기, 전화 ARS(1522-3223)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6월에 2기분 자동차세에 대해 연납신청 시 하반기 세액의...

영주시(시장 장욱현) 지역 청년들의 빛나는 내일을 이끌 청년종합플랫폼인 영주청년정주지원센터가 본격적 운영에 나선다. 영주시에 따르면 9일 개소식을 가진 영주청년정주지원센터는 경북도 청년행복뉴딜사업 선정에 따라 총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하여 동양대학교 DYU타워 1층(풍기읍 동양대로 135)에 313㎡의 규모로 조성됐다. 이날 행사는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하운 동양대학교 총장, 문희진 청년정책협의체 대표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주지원센터 경과보고, 테이프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구축에 들어간 센터는 15명 정도 수용 가능한 강의‧스터디‧네트워킹 등 다양한 코워킹 공간으로 쓰일 회의실, 방송‧영상편집 장비를 갖춘 크리에이터실, 청년창업가의 레시피 개발과 원데이클래스 등을 할 수 있는 공유주방, 청년 컨설팅과 상담 공간인 운영지원실 등 크게 4가지 공간으로 구성해 청년 활동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개...

아동친화도시 영주시가 유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경북 최초, 전국 18번째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아동친화도시는 유엔 아동권리 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지자체로 유니세프에서 심사 후 인증하는 제도이다.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은 최초 인증을 받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요소에 대한 4년 동안의 변화와 이행 실적을 평가해 보다 발전된 아동친화환경을 조성한 지자체에 부여된다. 영주시는 지난 2017년 경북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후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정비, 아동친화 온라인원탁토론회 등 4년 동안 아동의 참여권 확대에 집중했다. 또한 아동의 놀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신나 놀이터 등 놀이터 확충, 놀이활동가 양성 및 팝업놀이터 등 운영, 아동의 인권 지킴이인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등 다양...

영주시 ‘마실치유숲’이 산림청 선정 국민들이 숲 여행 하기 좋은 국유림 명품숲에 선정됐다. 영주시에 따르면 산림청 주관으로 코로나19 엔데믹 전환과 함께 나무와 풀이 우거진 계절을 맞아 경관과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명품숲에 영주시 봉현면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 ‘마실치유숲’을 포함해 전국 5개 숲(강원도 평창군 ‘대관령 특수조림지’, 강원 동해시 ‘두타산 무릉계곡 숲’, 충남 청양군 ‘신원리 산림경영 숲’, 경남 거제시 ‘계룡산 편백 숲’)이 선정됐다. ‘마실치유 숲’은 생육상태가 양호한 참나무, 낙엽송, 소나무, 고로쇠나무 등이 주로 서식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목본류와 초본류 등이 자라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또한 치유숲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숲을 가로지르는 낮은 경사도(4.2° 이하)의 무장애 데크로드(2.3km)가 설치되어 있어 남녀노소, 휠체어 이용자 등 누구나 숨참 없이 편안하게 ‘쉼의 미학’을 발견할 수 있다. 무장애 데크로...

영주시보건소(소장 김인석)는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2022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임산부 및 영유아(만66개월 이하) 중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위험요인을 평가해 선정한 85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시간대별 사전예약을 통해 3일간 3회차,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영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영양플러스사업 안내, 보충식품 배송에 따른 검수 와 보관요령, 영양교육일정 등을 안내하고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보유자에게 정기적인 영양평가를 통해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보충식품 지원대상자는 건강상태를 파악해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식품패키지(분유, 우유, 검정콩, 미역, 김, 달걀, 현미 등)를 월2회 가정으로 배송하고, 체계적인 영양관리와 보충식품 보관방법 등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도 함께 실시할 방침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은 개인별 유형에 맞는 맞춤형 영양교육을 강화하여 영양취약계층 대...

영주시는 2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국제우호도시인 일본 후지노미야시와 온라인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양 도시 시장 간 온라인 영상회담의 실무적 협의를 위한 자리로 양 도시가 추진할 구체적인 교류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주시와 후지노미야시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시에서는 엑스포운영단, 유통지원과, 총무과, 선비인재양성과 실무진이 참석해 양 도시의 문화행사 교류, 기업 교류 그리고 청소년(온라인) 교류 등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후지노미야시 실무진과 공유했다. 특히 양 실무진은 올해 우호교류 협약 체결 1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영주시의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와 후지노미야시의 ‘산업페어’ 행사에 서로 간 대표단 초청, 우호교류 협약 체결 10주년 기념행사와 6월 청소년 온라인 교류 등 구체적인 교류 활성화 계획 수립에 함께 머리를 맞댔다. 영주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와 함께 ...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황금알을 낳는 녹색성장산업인 환경정화곤충 동애등에의 사료산업화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꽤하고 있다. 영주시에 따르면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주지역 환경정화곤충(동애등에) 산업화 방안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는 곤충산업 시장 진출의 초석을 마련했다. 음식물과 부산물을 분해하는 동애등에를 활용해 산업화와 소득화 방안 마련을 위한 이번 보고회는 곤충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동애등에 사육 기술교육을 받는 교육생은 대면으로, 부서 관계자들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등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실시했다. 이날 용역 수행자인 동양대학교 홍연웅 교수와 농업회사법인 빅윙의 엄재성 대표는 동애등에의 유충의 가금류 및 양식 어류 ‘먹이화’가 생장 속도와 병저항성 증가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 메기와 미꾸라지, 큰징거미(새우류)의 먹이로 활용하는 산업화 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마을 단위로 동애등에 산업화를 위한 분업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농산물의 부산...

경북 영주시가 지역의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계획의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23일 영주시에 따르면 강성익 영주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기금사업 관련 부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시는 올해 청년·기업, 귀농·귀촌, 정주여건 등 관계 부서 27개 팀 다양한 인구활력 분야의 담당자들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89개 지자체를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최대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월 용역 착수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정책 마련을 위해 지난달 지역대학 및 관련기관의 민간 전문가와 청년 및 주민대표 등으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의체 회의와 중간보고회를 통해 지속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그동안 논의된 투자계획의 방향과 전략, 발굴된 기금사업과 사업 간 연계방안, 운영 및 관리체계 등 작성된 투자계...

한발 늦어도 아름답기만 한 봄꽃 ‘소백산 철쭉’ 만개시기에 맞춰 경북 영주시가 철쭉제를 준비 중이다.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풍기읍 삼가주차장과 소백산 일원, 148아트스퀘어에서 ‘영주 소백산철쭉제’를 개최한다. 올해 철쭉제는 ‘사랑의 기쁨’이라는 철쭉 꽃말을 주제로 소백산 봉우리와 능선에 피어나는 철쭉군락이 장관을 이루는 개화시기에 맞춰 온‧오프라인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영주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초대가수 홍자 축하공연, 영주 소백산과 함께하는 K-Culture한복‧풍기인견 홍보쇼, 철쭉愛 음악회, 진석기시대&영주 소백산 캠핑 1박2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온‧오프라인으로 ‘영주 소백산과 함께하는 K-Culture한복‧풍기인견 홍보쇼’를 선보인다. 축제 전날인 27일 소백산 연화봉 정상에서 철쭉과 어우러진 레드카펫에서 한국의 전통의상 한복과 지역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17일 영주 스마트팜 현장지원센터 협의체 구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스마트팜 보급 확대와 기술지원을 위한 이날 세미나는 경북기술원 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 스마트농업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 스마트농업과와 ㈜모모스와 기본교육과정 교육생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지역대학의 스마트 농업 연계 방안, 스마트팜의 지역현장 적용을 위한 교육과정 협의, 대학‧농업인‧관련기관 간 발전방향 모색을 통해 실질적인 산·학·연·농의 컨버전스가 구축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IT 강국인 우리나라 스마트 농업은 첨단산업 발달과 함께 농촌 고령화 심화와 식량 안보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농업농촌과 관련된 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일선 영농현장에서는 스마트팜에 대한 교육을 받을 기회도 많지 않고 실제 적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술 지도도 미비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에 대응, 영주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