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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박남서)는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2024년 세계유산 활용사업’ 및 ‘2024년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에 7건의 사업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유산 활용사업’은 국가대표 브랜드로서의 세계유산 가치의 보존 및 전승, 융복합적 활용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며,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세계유산 활용사업(소수서원 ‘소수서원 필리아Philia’, 부석사 ‘해시태그 부석사’), 생생문화유산 사업(순흥벽화고분·어숙묘 ‘천오백년 벽화고분을 지키는 수호신’, 근대역사문화거리 ‘골목따라 추억따라 관사골 이야기’),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영주향교·순흥향교·풍기향교 ‘향교야 같이 놀자’, 의산서원 ‘어린이 선비학교, 의산서원’), 고택·종갓집 활용사업(화기리 인동장씨 종택 ‘화기리 인동장씨 종택, 오백년 역사의 대문을 열다...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지난 15일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2023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균형발전 우수사례 ‘경제활력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천안시 오룡경기장 일대에서 열렸다. 균형발전 우수사례 선정은 도시재생사업에 있어서 지역주도 특화전략과 자생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경제활력 분야는 도시재생사업 과정에서 활발한 민간의 참여와 협업으로 지역 활성화, 지역경제 향상에 긍정적인 성과를 보인 사례를 선정한다. 영주시는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남선센터)을 2020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사업비 24억 원을 투입해 완공했다. 주민 참여형으로 조성한 남선센터는 2017년부터 주민들이 도시재생대학과 사회적경제교육 등을 이수했고 지난 3월 정식 개관 및 마...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지역의 생활문화 동아리 축제인 '2023 영주생활문화예술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회장 하창호/이하 영주예총)가 주관하고 영주 지역 29개 문화예술동아리가 참여하는 2023 영주생활문화예술제는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오는 16일 19시부터 영주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초청가수 송수영의 축하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소백 색소폰앙상블동호회, 사랑의 하모니 등 지역의 10개 문화예술 동아리들의 공연으로 채워진다. 이어 17일 저녁부터는 민요, 통기타, 아코디언, 오카리나, 색소폰, 취타대 등 9개 동아리 공연과 바이올리니스트 백현경의 바이올린 연주와 초청가수 진시몬의 축하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전시체험 행사로는 영주영상회, 하얀수채화, 가선당전통매듭 등 10개 단체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행사기간 동안 운영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영주생활문화...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인허가 민원서류 신청 건에 대해 접수부터 완료까지 처리단계를 실시간 문자로 안내하는 ‘인허가 민원처리 진행상황 문자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민원인이 민원서류를 접수하고 진행 상황을 알지 못해 답답함과 대행업체에 일일이 물어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인허가 민원행정 혁신의 일환으로 처리기간 6일 이상 인허가 민원 60종에 대해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며,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인허가 민원 접수 시 민원인의 연락처 누락·오기로 인한 혼란을 해소하고 허가 처리도 보다 신속하게 이뤄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제도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인허가 대행업체에도 민원서류 접수 시 민원인의 연락처를 정확하게 입력해 줄 것을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인허가 진행 과정을 알려줌으로써 민원인들의 막연함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업무처리로 민원 편의를 극대화해 민원인이 ...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오는 16일 ‘2023 영주댐 준공 기념 건강걷기대회’가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주댐 준공을 기념하고 가족화합과 건강한 사회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는 동호이주단지 삼거리에서 출발해 용미교, 용두교, 용마루2공원을 지나 평은역사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km코스로 진행된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거리와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대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경상북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경품권, 간식(빵, 우유), 기념 수건이 제공된다. 영주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완공 7년 만에 준공 승인을 받은 영주댐과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영주댐 자연경관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코스로 간식과 승용차, 전자제품 등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도 함께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가을의 영주...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건비, 원부자재 구입비 등 자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3년 추석 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신청·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377억 원의 융자를 추천해 관내 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지원대상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관광업 등 중소기업으로, 협력은행 대출심사를 거쳐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 원(우대기업의 경우 최대 5억 원)까지 추천받을 수 있으며, 시는 대출이자의 최대 4%를 1년간 보전한다. 접수기간 내 접수된 건은 일주일 이상 소요되던 심사기간을 줄이고 수시 검토 및 심사해 추석 연휴 전인 9월 27일까지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추석 대비 운전자금 신속 지원을 통해 물가 상승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영주시(시장 박남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3 경상북도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6개 시군의 30개 청소년기구가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 영주시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경북 도내 청소년 유적지 탐방 활동 지원 확대’를 제안했다. 함송민(영광고등학교 1학년)학생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상북도의 유적지 탐방 활동을 통해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고자 이번 정책을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매영 영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정책제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시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수립하기 위해 ‘2023년 영주시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영주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국민신문고, 영주시 누리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주민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제도개선 아이디어, 아동‧여성‧청년‧노인 정책 등 인구증가 방안 아이디어, 포스트 코로나‧뉴노멀 시대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혁신 아이디어,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경제‧문화‧교육‧복지 아이디어, 규제개혁, 적극행정, 청렴정책 등 ‘선비의 품격, 도약하는 영주’ 실현을 위한 시정 전반 개선방안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능률성, 계속성, 노력도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금 70만 원), 우수(상금 50만 원), 장려(상금 30만 원), 단순 채택(상금 10만 원)을 시상하며 결과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이정근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주관하는 댐주변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평은면 동호마을 주민쉼터 확충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영주댐 수몰민이 거주하는 금강·동호 이주단지 정주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됨으로써 총사업비 6억 원 중 3억 원을 수자원공사에서 지원받게 됐다. 내년 연말 준공 목표로 추진되는 주민쉼터는 평은면 금광리 1453번지에 연면적 150㎡ 2층 건물로 1층에는 주민들의 음악 활동,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는 공간과 2층은 휴게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다. 영주시는 주민쉼터를 임시 대피소 및 관광객들의 숙박, 체험 공간으로도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황규원 하천과장은 “영주댐 조성사업에 협조해 주신 이주민들의 피해와 불편에 적극 공감하고 있다”며 “앞으로 영주댐 주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그 혜택이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시장 박남서)의 영주댐 주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과 영주시가지 보행로길(테마길) 설치사업은 경북도 투자심사 중이며, 풍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석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공모사업 기획재정부 심의 중으로 하천 관련 사업 예산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영주댐 수변 생태자원화단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80억 원(국비 90, 시도비 15, 시비 75)을 투입해 영주호(내성천)를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친수시설을 도입해 댐 생태친수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영주시가지 보행로길(테마길) 설치사업은 역사와 자연을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영주 갓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77억 원(국비 25, 시비 52)으로 시 도심을 둘러싸고 있는 서천, 원당천 등 자연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생활 인프라를 조성하고 다양한 개별사업과 연계한 통일된 보행로 길 조성으로 차별화된 명품 관광코스 목표로 한다. 풍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서울시 상생상회에서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촉전인 ‘가치영주’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들의 우수성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담긴 가치를 서울 소비자들에게 홍보함으로써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29일과 30일 양일간 상생상회 매장 외부 판매장에서는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지역 농산물 홍보판매전이 진행되며, 29일에는 지하 1층 공간에서 영주시 사회적기업인 시드컴퍼니 언니네(대표 박정록)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원데이클래스가 두 차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및 영주시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전시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운영하게 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시를 알리고,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가치가 담긴 좋은 제품들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주시(시장 박남서)가 현안 사업 추진상황 점검과 내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4년도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9월 1일까지 기간 중 4일간의 일정으로 실‧국‧직속기관‧사업소 등 그룹별로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는 박남서 영주시장 주재로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시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고회에서는 올해 시정 운영 주요 성과를 점검·분석하고 내년도 신규사업, 공약사업, 역점사업 등을 중점 보고한다. 영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진행을 위한 실천방안을 마련하고 영주 발전의 초석이 될 각 분야의 신규시책을 적극 발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영주댐 준공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최종 지정 승인을 동시에 이뤄낸 만큼 경제‧관광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전략사업을 발굴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최고 수준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