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농우회가 성주, 포항 일원에서 2025년 선진농업 연찬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 농업 기술 습득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농촌지도자영주시연합회 임원들이 동행하여 협력과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주시가 2026년 1월부터 20대 신혼부부에게 혼수비용 1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이는 결혼 장려 및 저출생·인구감소 문제 완화를 위한 것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 경상북도 거주 부부가 대상이다.

영주시 이산면 석포리 일원 군도10호선 도로확포장공사(석포리 구간)가 완료되어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번 공사는 노후되고 협소한 도로를 확장·정비하여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향후 지동리 구간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영주시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드림썰매단 눈꽃나라 모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눈썰매 체험과 가족 유대감 증진의 기회를 제공했다.

영주시가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 역량 강화를 위해 '우리아이 희망설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주 출신 미디어아트 전문가 이성호 대표를 초청해 직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미래 산업 전망, 역량 개발 전략, 창의 산업 실무 경험 등을 공유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영주시와 봉화군이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양 지자체는 체계적인 준비와 상생 모델 제시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주시는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국보 승격 필요성을 확인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관련 연구를 지속하여 국보 승격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영주적십자병원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작은음악회'는 환자, 보호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음악으로 위로와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성탄 행사였다. 영주제일교회 성도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병원이 정서적 치유와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가 지난 23일 지역 여성농업인들의 소통과 연대를 위한 '2025 한여농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약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주시보건소가 '영주맛집' 38곳과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책자와 리플렛 8,000부를 제작해 전국 주요 기관에 배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책자는 8가지 테마로 맛집을 소개하고 관광 정보를 함께 담아 음식과 관광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시는 오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의 새로운 조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보물로 지정된 해당 문화유산의 국보 승격 당위성을 제고하고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수료식이 열려, 1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친 사과밀식과정 42명과 애플스쿨과정 32명 등 총 74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사과 재배의 기본 기술부터 최신 재배 동향까지 다루며 전문 농업인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