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제일고등학교 봉사동아리와 가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1,200장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영주제일고등학교가 2014년부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과 연관이 있다.

영주시 치유농업발전연구회가 치유농업 발전방향 모색과 회원간 화합 증진을 위한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우수사례 발표와 분과별 운영사항 발표를 통해 회원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치유농업의 다양한 가능성과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는 혜택에 대해 논의했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평가회를 개최했다. 8개월간의 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티들의 자아존중감 증진, 학업 성적 향상, 사회적 관계 확장이 두드러졌다. 평가회에서는 멘티에게 '강점상'을 수여하고, 우수멘토를 시상했다.

영주시가 단산면과 휴천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해 철거공사에 들어갔다. 새로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개선된 행정서비스와 문화생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철거공사는 완료되었으며, 신축공사는 내년 초 착공해 연말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장성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정선군 신동읍 주민자치회와 영주시 상망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 활성화 프로그램과 지역 특화사업 발굴·추진 사업 등의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영주시가 2025년도 본예산(안)을 1조 1,020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은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 정부 복지정책 확대, 인구변화에 따른 민생 안정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사업으로는 지역활력타운 조성,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영주댐 개발 등이 포함됐다.

영주향교에서 103년만에 유교 전통 의례인 '향음주례'가 부활했다. 이 행사는 어른을 공경하고 노인을 봉양하는 정신을 배우는 데 중점을 둔 전통 행사로, 존중과 배려의 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영주시가 가흥공원에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는 남부초등학교 인근 보행육교를 사용률 저하로 철거한다. 철거는 야간에 이뤄지며, 임시 우회도로가 마련된다. 철거 이후 보행자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이용하게 되며, 시는 보행자 안전과 편의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영주시는 기회발전특구 기본계획 및 전략 수립 용역과 맞춤형 공공기관 유치전략 수립 용역을 수행했다. 영주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기회발전특구 지정 재도전과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영주시가 경상북도 에너지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확충,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의 성과가 인정됐다. 영주시는 에너지 분야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국제산업전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베어링 기업 제품을 전시하며, 연구기관의 역할을 홍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