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 선비세상에 선비문화를 상징하는 거대한 전통북 '자하고'가 제막됐다. 자하고는 방문객들에게 선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여행전문 기자단과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팸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소수서원, 선비촌, 한국선비문화수련원 등을 방문하고, 선비문화를 체험하며 영주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했다. 재단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영주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영주시지구협의회가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빵 380개를 전달했다. 빵은 18개 경로당에 분배됐고, 어르신들은 적십자 봉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2024년 영주시 사회복지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사회복지와 인권에 대한 특별강연이 진행됐고, 박남서 영주시장이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사회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모임이다.

영주 선비세상에 '자하고'라는 거대한 전통북이 제막됐다. 자하고는 선비문화의 정신적 가치를 담아낸 상징물로, 방문객들에게 시각적, 청각적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자하고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영주시가 우수설계사무소 평가에서 건축 및 토목 설계분야 최우수 업체로 지용근건축사사무소와 이룸측량설계사무소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인허가 행정의 신뢰성과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도입됐으며, 평가 결과 건축 및 토목분야에서 보완 대상이 확인됐다. 최우수 업체에는 표창장과 인증판이 수여될 예정이다.

영주시 휴천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역사와 함께하는 포토존 투어'가 개최돼 주민과 학생 약 60명이 지역 유적지를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영주시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시건축관리단 업무 이해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서는 도시건축관리단의 역할, 활용 방법, 공공건축 개선 방안 등이 다루어졌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도시건축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영주시는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제9기 교육생 30세대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생들은 10개월간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했으며, 그중 20세대가 정착할 예정이다.

영주시드림스타트가 아동과 가족을 위한 '우리가족 영화관 나들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가족 간의 친밀감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참여자들은 가족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2'를 관람했다. 김금주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주한우농업회사법인 최용환 대표가 지역의 장애인복지시설, 경로식당, 영주지역자활센터에 곰탕과 한우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장애인들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환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민오케스트라가 7일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대금 연주가 홍제 김수호와 영주문화원합창단이 특별 출연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단원들의 노력을 축하하고 시민 참여 확대와 문화예술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