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는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영주역과 남부교차로를 잇는 약 440m 구간의 상권활성화도로 조성사업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전선 지중화, 야간 경관 개선 등을 통해 걷기 좋은 거리를 조성하고, 침체된 역세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영주역 신축 사업과 연계 추진되어 역세권과 원도심 간 연결성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동아리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200만 원을 기탁하여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평소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해 온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는 13일, 하망동 저소득 취약가구에 연탄 3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고지대 가구에 협회 회원 20명이 연탄을 날라 온정을 전했다. 수혜자는 연탄 배달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한우협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하망동장은 협회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 내 복지자원 활용을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 휴천3동 새마을부녀회는 15일 겨울철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 남산육교에서 법성사 입구까지 도로변과 인도변의 쓰레기 및 낙엽을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12월 14일,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열어 시민들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겨울 창의과학교실 1주차 프로그램 성료. 부석태 활용 제빵 체험, 생활 속 과학 공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호응 얻어. 2주차 프로그램은 21일 진행 예정.

영주시, 2025년 소백산귀농드림타운 제10기 교육생 30세대 모집…10개월간 체류하며 맞춤형 영농교육, 멘토링 등 지원

영주시는 필리핀 로살레스시에 계절근로자 선발단을 파견하여 농가별 맞춤형 근로자 선발 및 현지 사전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생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영주시 단산면 허문규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5박스를 단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허문규 씨는 매년 겨울마다 라면 기탁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정교윤 단산면장은 허문규 씨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영주시 선일일렉콤이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을 통해 글로벌 조명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선일일렉콤의 노력을 인정한 것이다.

영주시가 경상북도 식량시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주시는 식량안보 위기에 대응해 쌀 적정생산, 식량산업 육성, 국도비 확보 등 주요 농업시책을 추진했다. 또한, 유기질비료 지원, 벼 재배농가 지원, 논타작물 재배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소득 안정, 식량 자급률 향상에 노력했다.

영주시와 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가 미래모빌리티 제조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영주시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경량소재산업 육성을 지원할 것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