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환경관리원들이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이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주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12월 23일과 24일, 크리스마스 행사 <Christmas Eve-N>을 개최한다. 신영주 번개시장 '하얀 간판집'에서는 미니 크리스마스 공연과 함께 지역 역사 강연이 진행되며, 영주역사에서는 미니 공연, 148아트스퀘어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 어린이 캐롤 공연, 선물 증정, 포틀럭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경북 영주시는 풍기인삼축제&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의 성과 분석 및 향후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방문객 수, 판매 실적 등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와 함께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통해 축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풍기인삼과 영주장날 농특산물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 결과는 향후 축제 발전 방향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주시 평은면 우헌국 천본1리 이장이 평은면 행정복지센터에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평은면민들을 위한 특화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주시 가흥2동 주민 모임 '가사랑회'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휴지 30롤 50개를 가흥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사랑회는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도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휴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경북 영주시 봉현면에서 ‘카페 테로’를 운영하는 박영난 대표가 풍기인삼홍게간장 60개를 봉현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박 대표는 매년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기여하고 있다.

익명의 기부천사가 영주2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박스와 계란 10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기부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익명으로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영주시 단산면 농지위원회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주시는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형 비자 제도 안내, 정착 지원 방안 소개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과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김장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국여성농업인 영주시연합회는 '2024 한여농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8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웃사랑 성금 기탁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영주한국효문화진흥원, 어린이 대상 '효 놀이교실' 성료 및 가족 대상 '효를 부르는 사랑의 크리스마스' 프로그램 운영 예정

영주시, 경상북도 '2024년 지적행정업무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통합위임장 제도 도입, 드론 활용 행정 혁신 등 시민 중심의 토지행정 서비스 제공 노력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