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는 2025년 신년 화두를 '불여인화(不如人和)'로 정하고, 시민과 공직자의 화합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년 베어링 산업 인프라 구축, 지역활력타운 조성, 교육발전특구 지정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해에는 첨단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여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영주어린이집,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 21만 8,960원 기탁…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 실천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12월 21일 '제13회 송년발표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한 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드림·기타연주, 국악 합주, K-POP 댄스, 동아리 발표 등 다채로운 무대와 전시가 펼쳐졌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 영주시는 2025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21명을 모집한다. 12월 23일부터 1월 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29세 이하 대학(원 제외) 재학생 및 휴학생이 대상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1월 13일부터 2월 9일까지 1일 5~6시간, 주 4~6일 근무하며 시급 10,030원을 받는다.

영주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안정면과 가흥동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필요성,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 등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을 예정입니다. 2025년 사업 대상은 안정면 일원·동촌지구, 가흥동 문정지구 등 3개 지구, 총 858필지(76만 5,000㎡)이며, 사업 기간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입니다.

경북 영주시는 비봉어린이놀이터 담장을 코레일어린이집 원아들과 공원관리과 직원들이 함께 벽화로 새롭게 단장했다. 낡고 칙칙했던 회색 담장을 영주시 캐릭터 '힐리'를 중심으로 사계절과 동화적 요소를 담아 화사하게 꾸몄으며, 아이들의 직접 참여로 도시미화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경북 영주시는 야간경관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도시 이미지 개선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야간경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7개의 야경 명소(소수서원, 무섬마을, 용마루공원, 원당천 산책로, 서천, 번개시장, 근대역사문화거리)를 중심으로 특색 있는 야간경관을 조성하여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라이온스클럽, 휴천1동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위해 기부,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 약속.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예정.

영주시 가흥1동 기관단체협의회는 18일 지역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회는 지역 아동 지원 방안 논의 끝에 문화 체험 기회 제공 및 성취감 향상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오빵' 대표의 재능기부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영주제일교회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영주2동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100포를 기부했다. 이 쌀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일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영주시 콩세계과학관, 20일부터 31일까지 '콩 이야기' 특별전 개최. 콩의 생태와 가치를 체험형 전시로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콩 캡슐 뽑기, 종이 프로펠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무료 참여 가능.

영주시는 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알고 보면 쉬운 회계실무' 책자를 제작·배부했다. 이 책자는 최근 개정된 지방회계 관련 법령을 반영하고,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회계 업무 관련 법령, 예산 집행, 세입세출외현금 관리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신규 직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