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영덕복지재단은 17일 제2회 기부자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부자들에게 감사패와 표창패를 수여했다. 영덕군수는 새로운 영덕을 만들어가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영덕복지재단은 올해 5억 원 이상을 모금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지역 수산식품 산업 활성화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구한의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지원, 수산식품 육성, 관련 플랫폼 운영 등에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덕군 청소년 기획 문화예술축제 <오락가락 페스티벌>이 12월 26일 영해면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청소년 기획단이 기획부터 공연, 연출, 홍보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며 8개월간 축제를 준비했다. 밴드, 댄스, 노래&악기 등 다양한 청소년 공연과 노브레인, 킬라몽키즈, 하이브의 초청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관객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영탁사 범초 주지스님, 영덕군 지품면에 100만원 성금 기탁. 어려운 어르신 지원 위해 사용될 예정.

네오빌하우징 남선희 대표, 영덕복지재단에 120만 원 기탁.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학습 지원 위해 기부 지속 예정.

미진 박정옥 대표, 영덕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학습비 지원 위해 500만 원 기탁. 교육 기회 제공으로 미래 꿈 지원.

한국전기공사협회 경상북도회, 영덕 취약계층 위해 250만 원 상당의 백미 100포 기탁

지품중학교 총동창회, 영덕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210만 원 기탁

영덕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덕읍, 강구면, 영해면에서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동교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건강한 바디 만들기, 수중 운동교실, 낙상 예방 운동교실, 새벽 운동교실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연령 및 건강 상태에 맞춰 진행되었다.

영덕군은 13일 재난상황실에서 민생 안정과 겨울철 재난 안전 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와 협력하여 지역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민생 현안 사업을 정상 추진하며, 연말연시 축제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소외계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폭설, 한파, 화재 등 겨울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신속한 보고 체계를 정비할 예정이다. 9일부터 민생안정 대책반을 운영하여 상황 종료 시까지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한다.

영덕군, 대만에 사과 13.2톤 첫 수출…연말까지 26.4톤, 15만 달러 달성 예정

영덕군농약협회,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500만 원 기탁. 영해중앙농약 정재호 협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이 뜻을 모아 기부. 지역 발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