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는 제6대 김영란 회장과 제7대 최후남 회장의 이·취임식을 겸한 올해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후남 신임 회장은 영덕월월이청청을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열린 전통문화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황인수 영덕부군수는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영덕군이 대형폐기물 스티커 구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월 중순부터 관내 하나로마트에서도 스티커를 판매한다. 기존 읍·면사무소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불편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향후 편의점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덕군이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IoT 기반 스마트돌봄시스템 사업 착수 보고와 신규 복지사업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고독사 예방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영덕군이 지난해 경북산불로 훼손된 산림 복구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화수림대 조성, 사방사업 병행, 경제림 조성 등을 통해 산림 부가가치와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할 예정이다.

영덕군이 군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축산면 경정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세정 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이번 민원처리반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토지 경계 분쟁, 지적 불일치 문제 상담과 함께 지방세 관련 문의 및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를 진행했다. 영덕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으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영덕군이 남정면 장사리 일원의 도시 침수 예방사업에 국비 141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사업비 462억 원 규모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배수펌프장 신설 및 우수관로 정비 등을 통해 침수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덕군이 농어촌 지역의 방치된 빈집 32호를 대상으로 철거 비용 250만 원을 지원하는 '2026년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영덕군이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49명을 대상으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안내, 안전보건, 성희롱 예방,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북 영덕군이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수 7.7% 증가, 체류 시간 2.8% 증가, 관광 소비 17.5% 증가 등 관광 산업의 양적, 질적 성장을 달성했다. 이는 신규 관광 프로그램 운영, 교통 인프라 확충, 체류형 관광 정책 촉진 등 위기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영덕군이 임신·출산부터 노후까지 생애 주기별 지원 정책을 담은 '2026년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지난해보다 20개 늘어난 104개 사업을 수록했으며, 특히 유아 놀이터 확충, 중·고등학생 심화학습 지원, 다자녀가정 지원 확대, 청년 창업 지원 등 신규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결혼장려금 지원 기준도 완화되어 군민들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영덕군보건소가 영덕파티마의원과 협력하여 거동 불편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대상자 가정을 방문,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가족 돌봄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여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정책의 이해를 높이고 실행 전략을 모색했다. 허숙민 박사, 김대삼 원장, 강상훈 교수 등이 강연에 참여했으며, 영덕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 돌봄 체계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