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 확정…한반도 지질유산 가치 국제적 인정

영덕군의 사회단체들이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새마을회는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는 일손을 보탰다. 한국자유총연맹 영덕군지회는 치킨 1,000인분을 이재민과 소방관 등에게 전달했다.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지원 위해 상하수도 요금 6개월간 전액 감면…주민 대피소 등에 사용된 요금도 3개월간 감면

개그맨 윤형빈, 영덕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000만 원 기부.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위기브' 홍보대사인 윤형빈은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기부금을 전달하며 국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영덕군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인구감소 지역의 외국인 인재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고, 숙련기능인력(E-7-4R) 전환 요건 등을 안내했다. 특히, 산불 진화에 기여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3명은 특별 기여자 체류자격을 부여받을 예정이며, 이는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사회 기여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에 박차…12일 만에 철거 작업 시작, 임시·영구 주택 마련

영덕군, 산불 이재민 급식 안전관리 강화...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병행, 식중독 예방 교육 실시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에 한국석면안전협회가 슬레이트 건축물 무상 조사를 지원하여 철거 작업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협회는 석면 처리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피해 건축물 조사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영덕군의 피해 복구 작업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영덕군, 4월 30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 접수…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 납부 기한 3개월 연장

영덕군, 초대형 산불 피해 응급 복구 위해 특별 추진단(TF팀) 구성…임시주거시설 1,000동 확충 계획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에 150여 개 기관단체와 2,500여 명의 봉사자들이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군부대, 대학, 사회단체 등이 화재 잔해 철거, 구호 물품 정리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의료기관과 심리지원센터는 이재민들의 건강 회복을 돕고 있다. 영덕군은 피해조사와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며 빠른 복구를 약속했다.

영덕군, 산불 잔재물 유입 차단막 설치로 2차 피해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