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가족센터는 '대게 좋은 패밀리'라는 주제로 2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17일에는 가족들이 함께 초코스모어쿠키와 레몬마들렌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관내 2인 이상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모역할교육 참여가정, 한부모 및 조손가정은 우선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영덕시장상인회, 산불 피해 복구 공무원 격려 위해 식사 제공 및 성금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지속

영덕군, 산불 이재민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실시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캠퍼스가 23일 개강식을 갖고 12월까지 30주간의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7개 분야 강의와 사회참여 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지역 네트워크 강화와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 출산 소상공인 대상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독려… 6개월간 대체인력 인건비 최대 월 200만원 지원

영덕군은 대만 수출 배추의 상품성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약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재배 시기별 농약 활용, 병해충 진단 및 방제, 수출 검역 요건 등을 포함하여 생산부터 출하까지 안전 관리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영덕 배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출량 증대를 기대한다.

영덕군, 잔디 관리 휴장 끝내고 고래불·송천·오십천 파크골프장 개장...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여가 활동 기회 제공하며 산불 피해로 위축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영덕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19명 농가 투입…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영덕군,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산불 피해 극복 위한 지역 봉사활동 강화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에 전국 각지에서 성금과 물품 기부가 이어지며 피해 복구와 지역 재건에 희망을 주고 있다. 기업, 단체, 개인 등 다양한 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보내왔으며, 이러한 지원은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경북 의성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에 자매결연도시들의 지원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송파구, 대구 동구, 전남 여수시, 해남군 등은 생필품, 기부금, 응급구호 세트 등을 지원하며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있다. 특히 해남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에도 동참하며 깊은 연대를 보여주었고, 민간단체와 기업들도 자발적인 기부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달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에 대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18일 제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불 피해 상황 공유 및 대정부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해 이뤄졌으며, 김광열 영덕군수, 산림조합, 임업 관련 단체 등이 참석하여 복구 계획을 논의했다. 영덕군은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임업인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관계 기관과 지속 협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