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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약사회, 산불 피해 주민 건강 회복 위해 '건강 영양제 꾸러미' 210세트 지원. 대한약사회와 함께 면역력 증진, 피로 해소 위한 영양제, 의약품, 일상용품 등 제공. '찾아가는 작은 보건소'와 연계하여 이재민 건강관리에 실질적 도움 제공.

영덕군,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영덕문화관광재단, 예주문화예술회관과 벨라미치문화예술연구소와 함께하는 퍼블릭 예술교육프로그램 <Talk-Poem, 우리가 노래하는 영덕> 수강생 모집. 5월 20일부터 7월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 참여자들은 시와 그림, 음악 창작 및 발표, 산불 피해 주민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 5월 16일까지 선착순 10팀 전화 접수.

영덕군, 청년 유입 촉진 위한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청년주택 19세대 첫 입주 시작. 저렴한 임대료와 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청년주택은 귀농·귀촌 청년과 지역 창업·취업 준비생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며, 군은 주거 지원 외에도 창업 멘토링, 로컬 프로젝트 협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유입과 지역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영덕군, 경제적 어려움 겪는 주민 대상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 접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 포인트 지급. 온라인 또는 영덕군 자치행정과 방문 신청 가능.

영덕군은 초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피해 복구와 지원 계획을 안내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추진단과 함께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임시 조립주택 조성 및 입주 완료 시점인 5월 말까지 설명회를 지속할 계획이다.

영덕군,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만 4,178호 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전년 대비 평균 1.56% 상승.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영덕군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가능. 이의신청은 29일까지.

영덕군, 2024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안내…5월 2일까지, 홈택스·위택스 연계 신고 가능, 산불 피해자 납부 기한 3개월 연장

영덕군가족센터는 산불 피해 다문화가족 6가구에 생필품을 긴급 지원했다. 경상북도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식료품, 위생용품, 의류, 가전제품 등을 제공하고, 직접 방문하여 정서적 지원도 병행했다.

영덕군, 수산물 소비 활성화 위해 최대 2만 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진행. 5월 9일부터 13일까지 강구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 환급. 산불 피해와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지역 경기 회복 기대.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전국 각지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기관, 단체, 개인들의 성금과 구호 물품 기탁이 끊이지 않으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고성군청, 대구한의대, 울진군 죽변면민 등 다양한 곳에서 성금을 기탁했으며, 현물 기부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영덕군 산불 복구 성금은 영덕복지재단, 고향사랑e음, 위기브를 통해 기부할 수 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산불피해 지원 예산 약 3,000억 원이 반영되었다. 주택 피해자 주거비 최소 1억 원 이상 지원, 피해 농가 생계비 최대 12개월 확대, 농기계 보조지원율 상향,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장·상가 철거·복구 지원 등이 포함된다. 박형수 의원은 지원기준 상향 및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피해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정부와 지속 협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