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6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총 6회 공연한다. '영덕·울진 이웃사이 문화예술공연'의 일환으로, 산불 피해 지역 회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석 1만 원에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제작에 참여한 <사랑의 하츄핑>은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을 원작으로 한다.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영덕군 보건소는 지난 20일 '아이사랑 엄마사랑 임산부 교실' 개강식을 열고 임산부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6회에 걸쳐 산전 요가, 아기용품 만들기, 수유 방법, 신생아 관리 등 출산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덕문화관광재단, 산불 피해 농가 복구 위해 농촌봉사활동 실시

(재)영덕문화관광재단, '2025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선정…3년간 3억 원 지원받아 지역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추진 - 읍면 마을회관 등 활용 '찾아가는 예술교육'으로 일상 속 예술 경험 지원 - 지역 예술인·청년 협력 프로그램 기획·운영으로 지속 가능 문화 기반 마련 - 아동·청소년 드럼라인, 중장년 산불 피해 마을 기록, 노년층 발레 등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예정 - 6월부터 참여자 모집, 7~11월 교육 진행

영덕군, 산불로 연기됐던 '2025년 영덕군 해파랑대학' 입학·개강식 개최... 지역 어르신 390여 명 참석, 11월까지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영덕군, 산불 이재민 위한 임시 조립주택 16동 설치 완료 및 입주 시작. 10평형 규모에 생활필수품 완비, 5월 말까지 800여 세대 입주 예정.

영덕문화관광재단, 산불 피해 복구 후 비상설영화관 <예주씨네Q> 운영 재개.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거룩한 밤>, <파과> 상영. 일반 7,000원, 청소년·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6,000원.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병설유치원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농부학교’를 개강했다. 어린이들은 고구마, 방울토마토 등 6가지 작물을 심고 모종에 물을 주는 등 농부 체험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작물의 성장과 수확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고 수확물을 가족과 나눌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어린 시절부터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체득하는 경험이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밝히며, 다양한 체험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영덕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2029년까지 238억 투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및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

김광열 영덕군수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5 민선8기 3년차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고 평가를 달성했다. 김 군수는 매력적인 투자환경 조성, 차별화된 문화관광 육성 등 5개 분야 46개 사업 중 22건을 완료했고, 나머지 24건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특히 약 50%에 달하는 공약 이행률과 높은 주민 소통으로 경상남·북도 내 군부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 군수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법 제정과 지원정책 현실화를 위해 노력하며, 위기 속에서도 회복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덕군, '삼사해상공원 공유 콘퍼런스센터 조성사업'에 160억 원 투입... 국토교통부 '민관 상생 투자협약 사업' 공모 선정으로 4년간 국비 50억 원 확보, 민간 기업과 협력하여 MICE 산업 기반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이데일리, 코엑스, (사)한국스마트관광협회, 스타트업협회가 공동 주관한 ‘2025 올댓트레블’에서 산불 피해지역 관광 활성화 캠페인이 진행됐다. 한국스마트관광협회는 피해 지역 방문과 소비가 지역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며, 향후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영상 배포 등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피해지역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